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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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R]논란의 대구FC, 앞날은 어떻게?
◀ANC▶ 시민구단 대구FC가 구단 운영 문제와 김재하 단장의 사퇴설로 한동안 지역 축구계를 뜨겁게 달궜는데요. 김재하 단장이 사퇴를 철회하고 대구시가 협조하기로 약속하며 사태는 일단락된 분위기입니다만, 앞으로 시민구단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클릭스포츠에서 이 문제를 정리했습...
석원 2013년 08월 30일 -

R]국립대구과학관 직원 새로 뽑을 듯
◀ANC▶ 국립대구과학관의 신규 직원 채용 과정에서 전체 합격자의 80% 이상이 부정 합격자라는 경찰 수사 결과가 발표됨에 따라 직원을 다시 뽑는 과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새 관장 공모도 쉽지않아 국립대구과학관의 정식 개관은 빨라도 연말은 돼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서성원 2013년 08월 30일 -

세아제강, 포항·창원 공장 일부 생산중단
세아제강 노조가 단체교섭 결렬로 오늘부터 파업에 들어가 포항과 창원공장의 강관과 특수관 생산이 일부 중단됐습니다. 노사는 임금인상과 생산장려수당, 명절휴가비 등을 두고 여러차례 협상을 벌였으나 이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파업에 따른 피해액을 정확하게 산출하기는 어렵지만, 과거 매출 자...
박상완 2013년 08월 30일 -

임금체불 막기위해 건설공사 대금 앞당겨 지급
대구시 건설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건설현장의 임금체불을 막기위해 공사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건설본부가 발주한 23개 건설공사 사업장에서 공사 대금을 요청하면 최대한 빨리 340억 원 가량의 공사 대금을 지급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이와함께 소장과 감리단장 등 공사 관계자를 모아 공사 대금이...
서성원 2013년 08월 30일 -

동양대 '정원감축 가산점' 문제 제기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에 포함된 동양대학교가 선정기준의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동양대는 지난 3년간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지만 이 부분에 배정된 총점이 5% 축소되면서 감점을 당하게 됐고 정원감축에 따른 가산점도 받지 못하는 이중의 불이익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양대는 매년 신입생...
김건엽 2013년 08월 30일 -

대구과학관 부적격자 대신할 직원채용 이뤄질듯
국립대구과학관 직원채용 과정에서 24명 가운데 20명이나 특혜를 받아 선발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이들 부적격자에 대한 합격이 취소되고 새로 채용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 창조과학부는 "경찰이 부정 합격자로 통보한 20명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어 채용규칙 14조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전형에 임한 경우'...
서성원 2013년 08월 30일 -

원전 가동 중단 때 경위 즉시공개 추진
원자력발전소의 가동이 중단될 때 그 이유와 경위 등을 즉시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회산업통상자문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은 원자력발전소의 안전관리 현황과 점검결과, 가동이 중단될 때 그 이유와 사후조치 등을 즉각 의무적으로 공개하는 것을 담은 원자력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어제 대표발의했습...
양관희 2013년 08월 30일 -

필로폰 공급책 투약사범 28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국내로 밀반입된 필로폰을 유통하거나 투약한 혐의로 44살 박모 씨 등 15명을 구속하고 53살 권모 씨 등 1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중간판매책인 박 씨는 지난 6월 부산항을 통해 밀반입된 필로폰을 50살 유모 씨 등 하부 공급책들에게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유씨 등 하부공급책들...
한태연 2013년 08월 30일 -

대구은행, 화재피해 도매시장 상인 자금 지원
대구은행은 대구 북구 매천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화재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긴급 자금을 지원합니다. 이번 대출은 화재 피해로 운영자금이 긴급히 필요한 상인들에게 최대 2천만 원까지 하는데, 무담보 신용대출로 최저 5.9% 금리 수준으로 5년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는 어제 새벽 0시 40분 ...
이태우 2013년 08월 30일 -

혼자 살던 40대 숨진 지 2달 넘어 발견돼
어제 오후 4시 쯤 대구시 대명동에 있는 한 빌라에서 혼자 살고 있는 48살 윤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검안 결과 윤씨가 숨진 지 2개월 가량 지난 것으로 보이며 평소 알콜성 간질환을 앓고 있었다는 지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