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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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세계기록유산 유교목판에도 관심 증폭
◀ANC▶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면서 경북에서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유교책판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호 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국학진흥원 장판각에 보관중인 목판은 6만 5천여장. 이 가운데 그림을 인쇄하기 위한 도판과...
이호영 2013년 06월 19일 -

경북교육청, 고문변호사 운영규칙 제정
경북교육청은 교육·학예에 관한 고문변호사 운영 및 소송 사무 처리 규칙을 제정해 다음달부터 시행합니다. 규칙에 따르면, 고문변호사 임기를 정해 특정인이 장기간 법률고문으로 있는 것을 방지하고, 수임비리나 청탁 등으로 형사처벌이나 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는 사람은 고문변호사 위촉을 제한합니다. 또, 변호사에게 ...
윤태호 2013년 06월 19일 -

대구,경북 호우대비 안전관리 대책 강화
장맛비가 시작되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재해위험지구를 비롯해 산사태 우려지역, 절개지, 침수우려 지역을 철저히 점검하고, 하천 내 잠수교와 자전거도로, 지하 보차도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도 새웠습니다. 경상북도도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매...
박재형 2013년 06월 19일 -

계대 학생, 기성문단 등단
계명대학교 학생들이 최근 기성 문단에 잇따라 등단했습니다. 계명대 문예창작학과 3학년 장대규씨는 단편소설 '돌아온 엄마에게'로 현대문학 2013 신인상을 받았고, 같은 과 4학년 조진리 씨는 '시와 세계' 신인상 공모에서 5편의 시로 당선됐습니다. 장 씨의 작품은 현대문학 6월호에, 조 씨의 작품은 시와 세계 여름호에...
윤태호 2013년 06월 19일 -

R]산불 피해지, 산사태 비상
◀ANC▶ 산불이 나서 나무가 없어진 지역에서는 장마철을 맞아 산사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숲이 있을 땐 몰랐던 산의 속살은 의외로 급경사를 이룹니다. 장마는 벌써 시작인데 사방 공사는 이제 막 시작됐...
김기영 2013년 06월 19일 -

R]전쟁만큼 무서운 '블랙아웃' 대비해야
◀ANC▶ 일부 원전이 가동을 중단하면서 대규모 정전사태, 이른바 '블랙아웃'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 블랙아웃이 되면 어떻게 되고, 무엇을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백화점으로 구조대가 긴급 출동합니다. 갑자기 전기공급이 끊겨 비상이 걸린 상...
도성진 2013년 06월 19일 -

바지 사장 내세워 가짜 석유 판매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해 1월 부터 최근까지 경산시내 두곳에 판매업소를 운영하면서 가짜 석유 11만 4천리터, 1억 5천만원 어치를 유통한 혐의로 34살 정모씨를 구속기소하고 종업원 박모씨 등 4명을 약식기소하는 한편 범죄 수익 1억 5천만원을 추징했습니다. 3차례의 동종전과가 있던 정씨는 속칭 '바지사장'을 내세워 ...
금교신 2013년 06월 19일 -

대경연구원
김준한 대구경북연구원장은 오늘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갖고 "다음 달 초 조직 개편을 통해 현재 20개인 팀을 절반 이상 줄여 효율성을 높이고, 지원 분야에 있는 연구원들을 연구부서로 재배치하는 등 역량을 연구분야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구 성과물의 질을 높이기위해 주제 선정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
서성원 2013년 06월 19일 -

R]취업 위해 성적도 배제- 비교과전형
◀ANC▶ 대학들도 그렇지만 특히 전문대학은 취업이 생명입니다. 그래서 성적 보다는 기업이 원하는 소질과 적성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전문대가 속속 생기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계명문화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비교과 전형'을 신설했습니다. 교과 성적 대신 취업에 필요한 소질...
윤태호 2013년 06월 19일 -

구미철도CY 열차운행 다음달 재개 전망
지난해 5월 폐쇄된 구미철도CY의 열차운행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난 17일 구미철도CY 복원을 결정하고 이같은 사실을 전화로 통보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철도공사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국유지인 구미철도CY 터 사용신청을 했는데 승인이 나면 시설보수 후 다음...
이상석 2013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