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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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수요조사 공동대책팀 윤곽 나와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정부의 신공항 수요 조사를 앞두고 항공 수요가 충분하다는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행정부시장과 행정부지사,대구경북연구원장 등 3명을 공동단장으로, 정책연구단과 실무연구단을 40명 안팎으로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정책연구단과 실무연구단은 항공관련 전문가와 상공인,언론인,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
서성원 2013년 06월 22일 -

전국 최대규모 창업보육센터 준공
전국 최대 규모의 복합 창업보육센터가 영남이공대에 건립됐습니다. 영남이공대는 국비 18억원과 교비 198억원 등 216억원을 가지고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의 복합 창업보육센터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했습니다. 창업보육센터는 38개의 창업보육실을 갖추고 있는데, 기업들의 규모에 맞게 4개 종류의 보육실로 구성돼 있...
윤태호 2013년 06월 22일 -

전국 최대규모 창업보육센터 준공
전국 최대 규모의 복합 창업보육센터가 영남이공대에 건립됐습니다. 영남이공대는 국비 18억원과 교비 198억원 등 216억원을 가지고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의 복합 창업보육센터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했습니다. 창업보육센터는 38개의 창업보육실을 갖추고 있는데, 기업들의 규모에 맞게 4개 종류의 보육실로 구성돼 있...
윤태호 2013년 06월 22일 -

경북대 교수, 총장 직선제 유지 해야
경북대 교수회가 지난 14일부터 총장 직선제 유지를 위한 학칙 개정안에 대해 교수들의 찬,반을 묻는 총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권자 천 120명 가운데 606명이 투표해 54%의 투표율을 보였고, 이 가운데 찬성이 89%, 반대가 10%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교수회는 학칙 개정안을 재발의할 예정이며, 대학 본부측에 교수...
윤태호 2013년 06월 22일 -

경북대 교수, 총장 직선제 유지 해야
경북대 교수회가 지난 14일부터 총장 직선제 유지를 위한 학칙 개정안에 대해 교수들의 찬,반을 묻는 총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경북대 교수회에 따르면, 이번 총투표에는 투표권자 천 120명 가운데 606명이 투표해 54%의 투표율을 보였고, 이 가운데 찬성이 89%, 반대가 10%로 나타났습니다. ...
윤태호 2013년 06월 22일 -

오늘부터 1339전화번호 폐지 119로 일원화
소방방재청은 지난해 6월부터 응급의료정보센터 업무가 119상황실로 통합된 뒤에도 혼선을 막기위해 1339로 전화를 해도 119상황실로 자동 연결 되도록 했지만 오늘부터는 1339번호가 폐지돼 자동 연결 기능도 없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긴급 전화는 물론 질병상담과 병·의원·약국을 안내받는 것도 모두 119로 전화...
서성원 2013년 06월 22일 -

오늘부터 1339전화번호 폐지 119로 일원화
오늘부터 응급의료정보센터 전화번호 1339가 폐지돼, 119로 전화를 해야 응급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지난해 6월부터 응급의료정보센터 업무가 119상황실로 통합된 뒤에도 혼선을 막기위해 1339로 전화를 해도 119상황실로 자동 연결 되도록 했지만 오늘부터는 1339번호가 폐지돼 자동 연결 기능도 없...
서성원 2013년 06월 22일 -

세계유산 하회달빛 걷기,오늘 첫 행사
세계유산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돌아보는 하회 달빛걷기 행사가 유교문화체험학교 주관으로 오늘 처음 열립니다. 행사구간은 하회마을 종합안내소에서 하회장터, 유교문화길, 병산서원으로 이어지는 13㎞ 구간이며, 오후 4시부터 시작해 5시간 동안 걷기와 체험, 이벤트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유교문화 체험...
정윤호 2013년 06월 22일 -

세계유산 하회달빛 걷기,오늘 첫 행사
세계유산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돌아보는 하회 달빛걷기 행사가 유교문화체험학교 주관으로 오늘 처음 열립니다. 행사구간은 하회마을 종합안내소에서 하회장터, 유교문화길, 병산서원으로 이어지는 13㎞ 구간이며, 오후 4시부터 시작해 5시간 동안 걷기와 체험, 이벤트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유교문화 체험...
정윤호 2013년 06월 22일 -

여름철 계곡 피서 '급류사고 주의'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해 여름 휴가철, 급류에 휩쓸려 6명이 숨지고 119구조대원도 순직하는 사고가 있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급류는 유속을 파악하기 어렵고 계곡에서는 미끄러지기 쉽기 때문에 계곡물이 불어나면 물이 얕아보이더라도 건너지 말고 119에 신고한 뒤 구조를 기다려 달라고 요청했...
양관희 2013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