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세아제강, 포항·창원 공장 일부 생산중단

박상완 기자 입력 2013-08-30 11:36:00 조회수 1

세아제강 노조가 단체교섭 결렬로
오늘부터 파업에 들어가
포항과 창원공장의 강관과 특수관 생산이
일부 중단됐습니다.

노사는
임금인상과 생산장려수당, 명절휴가비 등을
두고 여러차례 협상을 벌였으나
이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파업에 따른 피해액을 정확하게
산출하기는 어렵지만,
과거 매출 자료를 바탕으로
하루 22여억원의 피해가 날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