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도민체육대회에 김천시를 비롯한 도내 일부 시·군이 부정선수를 출전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김천시체육회 등을
상대로 관계자를 소환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받는 등 내사에 나섰습니다.
김천시는 지난달 김천에서 열린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다른 시·도에서 활동 중인 선수들을 대표로
뽑아 출전시키려 했다가 다른 시·군의
항의를 받고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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