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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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옛날 이야기는 그만?
옥중에서 섭섭함과 억울함을 호소해온 함정웅 전 대구염색공단 이사장이 2년 6개월의 형기를 마치고 어제 출소를 했는데요, 자,출소 후 그가 어떤 발언을 할 것인가를 두고 이런 저런 말들이 무성하지 뭡니까? 정영필 대구염색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아무 일도 없는데 신문에서 추측 기사를 막 써 대면서 분란을 조장하고 있...
이태우 2013년 09월 26일 -

R]'경찰 출석 요구' 스미싱에 경찰업무 마비
◀ANC▶ 경찰 출석요구서를 가장한 스미싱 문자메시지가 무차별적으로 발송돼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여] 확인전화가 쇄도하는 바람에 경찰 업무가 마비되기까지 했는데요, 스미싱 문자 구별법과 예방법,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 대구 북부경찰서 상황실입니다. 끊이지 않는 전화에 응대...
도성진 2013년 09월 26일 -

선거법위반 칠곡군수 파기환송심서 '무죄'
대구고법 제 2형사부는 칠곡군수 재선거에서 후보 사퇴 대가로 상대 후보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백선기 칠곡군수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백 군수가 상대후보에게 사회통념상 쉽게 철회하기 어려울 정도의 금품이나 자리를 제공하겠다는 구속력있는 확정적인 약속을 했다고 단정하기 ...
이상석 2013년 09월 26일 -

폭발사고 보상 장기화 + 경찰 성금 잇따라
대명동 가스 폭발사고 이후 피해 신고가 119건이나 접수됐지만 원인을 제공한 주체가 있는 사고는 지자체가 지원해 줄 법적 근거가 없어, 경찰 조사로 명확한 책임소재가 가려지고 보상이 이뤄지기까지는 많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대구지방경찰청은 각 경찰서에서 모금한 5천 200만원을 순직한 두 경찰관...
김은혜 2013년 09월 26일 -

대구환경운동연합, 환경피해보상법 제정 촉구
대구환경운동연합은 구미 휴브글로벌 불산누출사고 1주년을 맞아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중 하나인 '환경피해보상법'의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 연합은 구미 불산누출 사고의 교훈은 화학물질의 안전한 관리와 함께 환경피해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환경보상법의 제정인데 기업들의 로비속에 아예 거론조차 되...
이상석 2013년 09월 26일 -

R]신공항 수요조사 대응전략 마련 나서
◀ANC▶ 신공항 수요조사를 위한 용역이 그제 국토부에서 열린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됐습니다. 이에따라 대구·경북 신공항 추진단도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필두로 교통·공항·물류 분야 전문가와 의회,경제계 인사가 머리를 맞댔습니다. ...
서성원 2013년 09월 26일 -

R]폭발사고 순직 경찰관, 눈물의 영결식
◀ANC▶ 지난 23일 대명동 가스폭발 사고로 순직한 고 남호선 경감과 전현호 경위의 합동영결식이 유가족과 동료들의 오열 속에서 오늘 오전에 열렸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주인을 잃은 제복이 고 남호선 경감과 전현호 경위 영정 앞에 놓였습니다. 야간 순찰에 나섰다가 영영 돌아오지 못...
김은혜 2013년 09월 26일 -

만평]대구 수출이 걱정
우리나라 수출이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서도 유독 대구만 눈에 띌 만큼 수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어 도대체 무엇이 문제냐는 지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동복 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본부장, "대구만 수출이 계속 줄어서 되겠습니까? 대책을 세우려면 원인에 대한 분석이 있어야 하는데..." ...
이태우 2013년 09월 26일 -

R]휴대전화 소액결제 사기 주의
◀ANC▶ 이처럼 휴대전화 소액결제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사이버 범죄가 지능화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현재로선 휴대전화 이용자들의 발빠른 대처가 피해를 막는 지름길입니다. 계속해서 권윤수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경찰이 전북 전주시에 있는 소액결제 사기 용의자의 은신처를 급습합니다. 경북...
권윤수 2013년 09월 26일 -

R]불산사고 1년,평온 찾았지만 후유증은 여전
◀ANC▶ 내일은 구미 불산누출사고가 일어난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가장 큰 피해를 당했던 마을은 겉으로는 평온을 되찾았지만, 속은 아직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년전 근로자 5명이 숨지고 주변 지역을 초토화시킨 구미 불산누출사고. 사고의 직격탄을 맞은 ...
이상석 2013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