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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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공부우등생만 좋아하는 경북대
경북대학교의 수시모집 최저학력기준이 지나치게 높아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학생을 뽑자는 수시모집의 취지를 무력화시키고 있다는 비난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경북대학교 조교영 입학본부장 "사실 당초에는 더 강하게 하려고 했습니다만 주위에서 반발해 조금 완화시켜준 겁니다. 공부 못하는 애가 붙고 잘하는 애가 떨어지...
금교신 2013년 11월 18일 -

R]중학교 진로체험의 명암
◀ANC▶ 새 정부의 대표적인 교육 정책이 진로 탐색을 위한 중학교 자유학기제입니다. 시행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취지는 좋지만 현실적으로 애로점이 많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내 중학생 40여명이 지역의 한 은행을 찾아 직접 창구에 앉아 계좌를 만들기도 하면서 은행과 금융업...
금교신 2013년 11월 18일 -

대경대, 거창전국대학 연극제 3관왕
대경대학교 연극영화과 연극팀이 거창에서 열린 전국대학연극제에서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대경대 연극영화과 '동승'팀은 이번 연극제에서 함세덕 원작의 희극 '동승'을 선보여 금상과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대경대는 대구,경북지역 대학 연극팀 가운데 유일하게 본선무대에 진출해 3관왕의 쾌거를 일궈냈...
윤태호 2013년 11월 18일 -

R]목조문화재 방염*방충작업
◀ANC▶ 경주에는 석조 문화재뿐만 아니라 목조 문화재도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들 목조 문화재를 화재와 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한 방염*방충 작업 현장을 김병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선 중기 남부지방의 한옥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는 경주 양동마을의 관가정. 보호복...
2013년 11월 18일 -

대구지체장애인대회 열려
제 13회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지체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자립생활을 염원하는 '대구지체장애인대회'가 열립니다. 오늘 오전(11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대구지체장애인대회는 지체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체장애인의 날 제정 취지문 낭독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공연, 노래...
서성원 2013년 11월 18일 -

R]"복지부담, 중앙정부가 지자체에 전가"
◀ANC▶ 급증하는 복지 지출 부담을, 중앙 정부가 지자체에 떠넘기는 것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실제 연구결과, 지방 정부의 복지지출 증가폭이 중앙정부보다 두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중앙정부와 지자체가 비용을 분담하는 사회복지사업은 크게 16가지 입니다....
홍석준 2013년 11월 18일 -

R]세무공무원 구속..노골적 세무비리
◀ANC▶ 세무 편의를 봐주겠다며 뇌물을 받은 세무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노골적으로 뇌물을 요구하는 이른바 '갑의 횡포'를 부려왔습니다. 도성진 기자. ◀END▶ ◀VCR▶ 대구 모 세무서의 공무원 이모씨와 한 세무사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입니다. 다음날 이씨는 세무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현금 5백만원을 받았습니다...
도성진 2013년 11월 18일 -

R]경북 정체성 확립 본격화
◀ANC▶ 경상북도가 걸어온 역사를 재조명하고 현대적 의미의 경북정신을 되살리자는 취지의 경북의 정체성 확립 운동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수천년 녹아든 경북의 정신을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가겠다는 내용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역사의 중요한 고비마다 중요한 역할을 해온 ...
박재형 2013년 11월 18일 -

지난해 경북 화장률 60% 넘어서
경상북도에서는 10명 가운데 6명 꼴로 화장을 한 것으로 나타나 화장 문화가 크게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의 화장률은 60.6%로 지난 1991년 11.4%에 비해 5.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에는 9개 시·군의 10개 화장장에 27기의 화장로를 가동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
박재형 2013년 11월 18일 -

R]저임금은 경쟁력이 아니다
◀ANC▶ 한때 돈을 적게 주고 일을 시키는게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버팀목으로 인식됐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었던 산업화 시대 얘기인데, 요즘은 이 논리가 맞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여] 너무 낮은 임금이 오히려 지역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염색산업단지 섬유업...
이태우 2013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