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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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재 천 500만원 피해
어제 오후 5시 40분쯤 대구시 동구 효목동 52살 이 모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500 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났을 때 아파트는 비어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고 지나가던 사람이 창문에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신고해 십 오분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은 오늘 현장감식을 ...
이상원 2013년 09월 25일 -

아파트 수익금 빼돌린 부녀회장 등 13명 검거(vcr)
4년 동안 아파트 각종 수익금을 부녀회 운영비 등으로 사용한 아파트부녀회장 등 1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한 아파트의 각종 수익금을 빼돌리고, 단지 내 수도계량기를 교체하면서 남은 폐수도 계량기를 고철업자에게 판매하고 받은 대금을 횡령한 혐의로 아파트부녀회장 58살 ...
양관희 2013년 09월 24일 -

R]순직 경찰관들은 모범 경찰관
◀ANC▶ 어젯밤 대명동 주택가 폭발사고로 경찰관 2명이 순직했습니다. 2명 모두 표창을 여러 차례 받은 모범 경찰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 사고로 숨진 51살 남호선 경위. 고 남 경위는 지난 1989년 경찰에 투신해 우수한 외근 성적에다 중요 범인 검거...
한태연 2013년 09월 24일 -

R]"올해 金송이"..수확량 급감 예상
◀ANC▶ 유례없는 폭염과 송이 주산지의 가뭄 탓에 송이 생산량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주 개막될 봉화 송이축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봉화군의 한 송이산. 해발 오백미터의 소나무 숲을 샅샅이 살피지만 좀처럼 송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얼마나 헤맸을까, 간신히 송이 한뿌리를...
엄지원 2013년 09월 24일 -

R]원전 안전문화 '빨간불'
◀ANC▶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국내 원전 안전성에 대한 관심과 걱정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원전 종사자들이 느끼는 현장의 안전 수준은 오히려 후퇴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회공공연구소 등은 지난 5월 이명박 정부시절 인력을 대폭 감축한 원전 ...
장성훈 2013년 09월 24일 -

9/24 게시판
(행사) * 다시 보는 반구대 암각화 특별전 / 9/16(월)~11/16(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행소박물관 *사광회 31회 회원전 / ~29일, 대구문화예술회관 11 전시실 *인구보건복지협회 / ~27일, 동대구역 제 2 맞이방 * 자연체험 '어린이들을 위한 신나는 목장 나들이' / 25일~28일, 대구 엑스코 정문 앞 광장 *대구 중국문화원 '...
윤태호 2013년 09월 24일 -

대구대, 취업한마당 개최
대구대학교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경산캠퍼스에서 취업 한마당 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와 삼성카드, 국민은행, KT 등 국내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등 43곳이 참가해 현장에서 취업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특히 경산 진량에 있는 주식회사 세안정기 등 대구대 출신 동문기업 19곳도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
윤태호 2013년 09월 24일 -

R]사료작물 파종도 무인헬기로
◀ANC▶ 사료 작물의 씨를 뿌릴 때 살포기를 들고 사람이 직접 했지만, 지금은 무인헬기가 대신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수확을 앞둔 벼가 있는 논에서도 파종이 가능해졌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소형 무인헬기가 논 위를 이리저리 비행하며 씨를 뿌립니다. 기존에 20킬로그램이 넘는 비료살포...
박상완 2013년 09월 24일 -

포항 남·울릉 재선거,새누리당 후보자 7명 압축
새누리당의 포항 남·울릉 재선거 공천 후보자가 당초 14명에서 7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새누리당은 어제 포항 남·울릉의 공천 신청자 14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공천 후보를 김순견 전 지역 당협위원장, 김정재 서울시의원, 박명재 전 행자부장관, 백성기 전 포스텍 총장, 서장은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용운 대한한...
장성훈 2013년 09월 24일 -

대구소방본부,추석연휴 570여 명 구조 및 이송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추석연휴 3일간 모두 4천 500여건의 도움 및 상담요청이 있었고 이 가운데 570여 명을 구조하거나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연휴동안 벌집제거, 문개방, 화재 등으로 58명을 구조해 지난해보다 66% 늘었고 급성·만성질환, 사고부상 등의 이유로 응급처치하고 병원으로 이송한 인원은 521명으로 지난...
양관희 2013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