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포항 남·울릉 재선거
공천 후보자가 당초 14명에서 7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새누리당은 어제 포항 남·울릉의
공천 신청자 14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공천 후보를 김순견 전 지역 당협위원장,
김정재 서울시의원, 박명재 전 행자부장관,
백성기 전 포스텍 총장,
서장은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용운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이춘식 전 의원 등 7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이번 주 중에 외부기관에 의뢰해
1차 여론조사를 한 뒤,오는 27일쯤 2차 심사를 거쳐 후보군을 추가로 압축할 예정이며,
이르면 이달말, 늦어도 다음달초까지는
최종후보자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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