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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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금액 속여 유가보조금 받아 챙긴 4명 입건
대구 강북경찰서는 주유 금액을 속여 수천 만원 상당의 유가보조금을 챙긴 49살 이모 씨 등 화물차 운전기사 4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해당 지자체에 환수조치를 통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대구시의 한 주유소에서 실제 주유한 양보다 금액을 부풀려 결제하는 수법으로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5천 500여 만원 상당...
김은혜 2013년 11월 20일 -

문경레저타운 전문경영인 취임
그동안 '낙하산' 인사로 각종 비리에 연루돼 말썽을 빚었던 문경레저타운 새 대표이사에 처음으로 전문 경영인이 선임됐습니다. 문경레저타운 주주인 광해관리공단,강원랜드, 문경시,문경관광개발 주식회사는 임시주총을 열고, 레저타운 대표이사에 문경 출신 55살 이인환씨를 선임했습니다. 어제 취임식을 가진 이 대표는 ...
이정희 2013년 11월 20일 -

고의로 사고낸 뒤 보험금 타낸 20여 명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법규위반 차량을 대상으로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 낸 혐의로 20살 이모 씨 등 2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해 5월 말, 남구의 한 일방통행 도로에서 역주행하는 승용차에 자신들의 차를 고의로 충돌시킨 뒤 합의금 명목으로 190만원을 타 내는 등 지난해 5월부터...
김은혜 2013년 11월 20일 -

11/20 게시판
(행사) * 3D 가상 패션쇼 및 전시회 / 21일~23일, 계명문화대학교 문화관 전시실 * 2013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 ~23일, 대구 엑스코 * 무료 위장병 건강강좌 / 오후 3시, 곽병원 문화공간, 문의 605-3773 * 노동자와 함께하는 노동법 강좌 '5강 해고와 실업급여' / 오후 7시,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강당
2013년 11월 20일 -

부항댐 7년만에 준공
김천 부항 다목적댐이 착공 7년만에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김천 부항댐은 높이 64미터에 길이 472미터, 빗물을 받아 들이는 유역면적이 81 제곱킬로미터로 5천 400만톤의 물을 담을 수 있습니다. 천 200만톤의 홍...
이상석 2013년 11월 20일 -

스마트폰 절취, 장물범 등 25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손님들의 스마트폰을 절취, 횡령한 택시기사 59살 김 모씨 등 택시기사 4명과 중국으로 스마트폰을 밀반출한 41살 박모 씨 등 장물범 21명을 검거해 6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택시안에서 손님들이 두고간 스마트폰을 횡령하거나 훔치고 택시기사들로부터 스마트 폰을 사들여 중국으로...
이상석 2013년 11월 20일 -

한국정보화진흥원,대구혁신도시 신사옥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오늘 신사옥 착공식을 열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대구 혁신도시에서 착공식을 갖고 건립에 들어가는 한국정보화진흥원 신청사는 지상 11층 지하 1층 규모로 오는 2015년 3월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국가의 정보화·인프라 구축·정보 격차해소 정...
서성원 2013년 11월 20일 -

은행업무 대신하며 돈 챙긴 파키스탄인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동료 외국인 노동자를 대신해 은행업무를 봐주면서 알게 된 비밀번호로 돈을 인출해 챙긴 혐의로 파키스탄 국적의 불법체류자 31살 M 씨를 구속했습니다. M 씨는 지난 3일 같은 나라 출신의 동료 43살 H 씨가 외출한 틈을 이용해 H 씨의 현금카드를 훔친 뒤 700만원을 몰래 빼낸 혐의를 받...
한태연 2013년 11월 20일 -

지역 사립대 누적 적립금 1조원 돌파
등록금 인하에 소극적인 지역 사립대학들의 누적 적립금이 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가 전국 사립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을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의 적립금이 7천 316원 이었고 지난 해 적립된 금액만 56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지역 전문대도 지난 한해 165억원을 적립해 지금까지 2천 91...
금교신 2013년 11월 20일 -

여자친구 폭행·납치한 4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사귀던 여성이 헤어지자 말하자 이 여성을 때리고 강제로 택시에 태워 끌고 다닌 혐의로 46살 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윤 씨는 최근 사궈던 여인인 33살 김모씨가 헤어지자고 요구하자 지난 18일 밤 10시쯤 퇴근하던 김 여인을 때려 다치게 한 뒤 택시에 태워 7시간 가량 끌고 다...
양관희 2013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