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부항 다목적댐이 착공 7년만에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김천 부항댐은
높이 64미터에 길이 472미터,
빗물을 받아 들이는 유역면적이
81 제곱킬로미터로
5천 400만톤의 물을 담을 수 있습니다.
천 200만톤의 홍수조절 기능이 있어
김천지역의 수해예방 역할을 하고
구미 등 경북 서북부지역에
연간 3천 600만톤의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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