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손님들의 스마트폰을 절취, 횡령한
택시기사 59살 김 모씨 등 택시기사 4명과
중국으로 스마트폰을 밀반출한 41살 박모 씨 등 장물범 21명을 검거해 6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택시안에서 손님들이 두고간 스마트폰을
횡령하거나 훔치고
택시기사들로부터 스마트 폰을 사들여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로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장물범들은
스마트폰 밀반출 단속이 강화되자
보따리상에게 스마트폰 1대씩만을 줘
단속의 눈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