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유교목판 한자리에..
◀ANC▶ 전통 인쇄 문화의 우수성을 엿볼 수 있는 유교목판 축제가 열렸습니다. 목판 6만 5천장을 수집한 한국국학진흥원은 목판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한국국학진흥원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국의 각자장 6명이 처음으로 한자...
조동진 2013년 09월 27일 -

토종여우 소백산에 방사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은 오늘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국립공원지역에 토종여우 3쌍,6마리를 자연으로 방사합니다. 방사되는 토종여우는 지난 해 태어난 2쌍과 올해 태어난 1쌍으로 순흥 훈련장에서 먹이포획 등 야생성 훈련을 마친 개체입니다. 지난 해 가을에 방사된 토종여우는 암컷이 폐사하고 수컷도 덫에 걸려...
2013년 09월 27일 -

경주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행정력 총동원
경주시는 올해 강동면과 양남면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산림 행정력을 총동원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재선충병을 옮기는 곤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산란이 9월에 끝남에 따라 10월부터 우화기인 내년 4월까지 감염목을 모두 제거해 훈증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현재 31명인 예찰방제...
김기영 2013년 09월 27일 -

R]알레르기 비염 급증, 체온조절이 예방
◀ANC▶ 일교차가 큰 요즘 알레르기 비염을 호소하는 환자가 부쩍 늘었습니다. 당사자들은 참 고통스러울 텐데요.. 증상을 줄이는 방법, 한태연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알레르기 비염을 참다 못해 병원을 찾은 문언지씨는 최근 찬바람이 불면서 재채기도 심해지고 콧물이 더 난다고 합니다. ◀INT▶문언지/...
한태연 2013년 09월 27일 -

대구소방본부 장애인체육대회 대비 특별근무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제33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 맞춰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합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대회기간인 오는 30일부터 5일 동안 안전관리를 총괄하기 위해 현장 소방통제실을 운영하고, 대회기간 동안 소방차량과 인력을 경기장 시설에 가깝게 배치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다중이...
양관희 2013년 09월 27일 -

가스업체 불법영업 확인..형사고발,행정처분 검토
대구 대명동 가스폭발 사고와 관련해 사고가 난 가스배달업체가 규정을 무시한 채 불법 영업을 한 정황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인근에 주차된 차량을 상대로 블랙박스 화면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스배달업체가 허가받은 장소 이외의 공간에 가스 용기를 불법 보관하고, 영업이 끝난 시간에...
김은혜 2013년 09월 27일 -

대명동 가스폭발사고 블랙박스 정밀판독 실패
지난 23일 발생한 대명동 가스폭발사고의 수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사고 현장이 찍힌 차량용 블랙박스 화면을 국과수에 보내 정밀 판독을 의뢰했지만 화질이 낮고 사고 지점이 장애물애 가려져 있어 정밀 판독이 불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았습니다. 또한 폭발로 사고 현장이 많이 훼손돼 현장감식 결...
김은혜 2013년 09월 27일 -

대구 도시철도 실내공기 양호
대구도시철도 1·2호선의 역사와 열차안의 공기가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지난 5월부터 4개월 동안 지하역사와 전동차 안의 공기 질을 측정한 결과 59개 역사의 평균 미세먼지가 1세제곱미터 당 81마이크로그램(㎍)으로 법정기준치의 54퍼센트 수준이었습니다. 또한 이산화탄소도 법정 기준치 1,00...
양관희 2013년 09월 27일 -

교회 공사장에서 굴착기 넘어져 행인 2명 사상
교회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굴착기가 인도로 넘어져 2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있는 한 교회 공사장에서 53살 김모 씨가 작동하던 굴착기가 중심을 잃고 인도로 넘어져 주변을 지나던 44살 이모 여인이 깔려 숨지고, 37살 안모 여인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굴착기 기사를...
도성진 2013년 09월 27일 -

R]불산사고 1년,평온 찾았지만 후유증은 여전
◀ANC▶ 오늘이 꼭 구미 불산누출사고가 일어난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가장 큰 피해를 당했던 사고 장소 인근 마을은 그 사이 평온을 되찾았지만, 후유증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년전 근로자 5명이 숨지고 주변 지역을 초토화시킨 구미 불산누출사고. 사고의 직격탄...
이상석 2013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