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은 오늘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국립공원지역에
토종여우 3쌍,6마리를 자연으로 방사합니다.
방사되는 토종여우는
지난 해 태어난 2쌍과 올해 태어난 1쌍으로
순흥 훈련장에서 먹이포획 등 야생성 훈련을
마친 개체입니다.
지난 해 가을에 방사된 토종여우는
암컷이 폐사하고 수컷도 덫에 걸려
왼쪽다리가 절단되는 등
자연적응에 1차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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