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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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경주 아파트값 오르고 공급 늘어나
◀ANC▶ 지난해 포항과 경주지역의 기존 아파트 매매가격이 많이 오르면서 올해 신규 분양이 많이 늘어납니다. 지난해 얼마나 오르고 올해 분양 물량은 어느 정도나 되는지 임해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감정원의 지난해 월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을 보면 (CG)포항은 지난달 가격이 1억3천511만원으...
2014년 01월 09일 -

R]5만원권 실종..경제 정책 수립에 악재
◀ANC▶ 지난 2009년부터 발행된 5만원권이 시중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5만원권을 많이 발행하고 있지만 돌아오는 숫자는 매우 적어 경제의 또 다른 불안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중 은행들은 지난 일년 내내 5만원권이 모자라 큰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
금교신 2014년 01월 09일 -

R]대구대 사태, 이사 해임 움직임
◀ANC▶ 대구대학교 학교법인 영광학원 이사회가 이사들끼리의 갈등으로 파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상황이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자 교육부가 총장과 임시 이사를 빨리 선임하지 않으면 이사들을 전원 해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교육부는 지난 2일 대구대 학교법인 영...
윤태호 2014년 01월 09일 -

이주여성센터에서 난동 남편에 집행유예 2년
베트남 출신 부인이 피해 있던 이주여성센터에 들어가 난동을 부린 남편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21형사부 백정현 부장판사는 대구시 범어동 53살 김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형의 집행을 2년간 유예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10월 베트남 출신 자기 부인이 있던 대구 동구 대구이주...
이태우 2014년 01월 09일 -

R]3대 문화권사업 예산 순조..일부 반대
◀ANC▶ 경북지역의 3대 문화권사업에 대한 국비확보가 988억 원으로 나타나 올해 사업도 원활하게 추진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일부 지역 주민들이 생계대책을 요구하는 등 난항도 예상됩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겨울철이고 평일이라 비교적 한산한 예천군 풍양면 삼강주막. 지난 해 이곳에는 ...
이호영 2014년 01월 09일 -

설 대비 임금체불 청산 강화
대구고용노동청과 경북지역 각 지청은 설을 앞두고 오늘 부터 3주 동안을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도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체불임금 청산 전담반'을 꾸려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불업주는 사법처리하고, 불가피한 체불은 최고 5천만원의 정부지원을 받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정희 2014년 01월 09일 -

구속 철도노조원 모두 석방
대구지법 안동지원은 오늘 영주지역본부 차량지부장인 47살 윤모씨가 낸 구속적부심 신청을 받아들여 오후 6시 윤씨를 석방했습니다. 대전지방본부 조직국장 45살 고모씨도 대전지법의 구속적부심에서 석방돼 이번 파업사태로 구속됐던 노조원은 모두 풀려났습니다. 법원은 파업도 끝나면서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
이호영 2014년 01월 09일 -

포스코건설·하도급업체,산업안전보건법 위반 과태료
포스코건설과 하도급업체들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고용노동부로부터 2천700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습니다.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포항제철소 내 포스코가 발주한 공사를 시공하고 있는 포스코건설과 17개 하도급업체가 공사중인 파이넥스 3공장 현장 등 9곳에 대해 지난해 12월23일부터 31일까지 특별감독을 벌이...
박상완 2014년 01월 09일 -

무상급식 확대 지자체 늘어
경상북도교육청이 학교 무상급식에 인색한 가운데 자치단체가 무상급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읍.면지역 초.중학교에 이어 올해부터는 21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동지역 초등학교까지 전면 무상급식을 하기로 했고, 김천시도 동참했습니다. 이 밖에도 울진군이 올해부터 고등학교로 무상급식을 확대했고, 군위군도 ...
김기영 2014년 01월 09일 -

다방여종업원 살해 50대 징역 14년
대구지방법원 최월영 부장판사는 알고 지내던 다방 여종업원을 살해한 54살 최모 씨에게 국민참여재판을 통해 징역 1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최씨가 죄질이 나빠 중형 선고의 필요성이 크지만 우발적인 사건이었고 잘못을 후회하는 점을 판단해 형량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6월 울진에서 47살이던 다...
이태우 2014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