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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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향, 2014 신년음악회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오늘 저녁 7시 30분부터 대구시민회관 그랜드 콘서트홀에서 신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오늘 공연은 곽승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백조의 호수와 호두까기 인형, 봄의 소리 등 활기찬 왈츠와 유명 가곡, 오페라 아리아 등 다양하고 친숙한 클래식 음악들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1-2층 객석은 매...
김은혜 2014년 01월 10일 -

R]경북, 3대 문화권사업 본격 추진
◀ANC▶ 경상북도의 3대 문화권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기반 조성 사업에 국비 980여 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유교·가야·신라 등의 풍부한 역사문화자원과 낙동강·백두대간 등 친환경 생태자원을 활용한 경상북도의 3대 문화권 사업. 지난 5...
박재형 2014년 01월 10일 -

순간 최대수요전력 역대 최고 기록
강추위로 인해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쯤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869만 4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지난 달 17일에 기록했던 최대수요전력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은 오늘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난방기기 사용...
권윤수 2014년 01월 10일 -

경북도 올해 21개 국제체육대회 개최
경상북도는 올해 21개 국제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선수단 8만 3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11일부터 이틀동안 청송에서 열리는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및 아시아선수권대회'에 30여개국 3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고, 5월초 영덕에서 열리는 '코리아컵 독도일주 국제요트대회'에 9개국에서 연인원 7천여명이...
2014년 01월 10일 -

경상북도 국.과장급 인사
경상북도 국,과장급 52명에 대한 승진, 전보 인사가 오늘자로 단행됐습니다. 3급 국장급은 도청이전 추진본부장 직무대리로 최대진 치수방재과장 등 2명이 승진됐고 4급 과장급은 예산담당관 직무대리 김진현, 상주시 전출 윤위영 등 23명이 승진됐습니다. 신임 대변인에는 권영길, 문화교류협력과장 조병섭, 독도정책과장 ...
이정희 2014년 01월 10일 -

주말부터 안동 얼음축제 펼쳐져
이번 주말부터 안동 암산과 길안 한밤보에서 얼음축제가 열립니다. 내일부터 닷새간 이어지는 암산얼음축제에는 얼음썰매와 미끄럼틀 같은 놀이시설이 마련됐고빙어와 송어낚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안동시 길안면 대사리 한밤보에서도 내일부터 9일 동안, 농특산물 판매를 겸한 얼음축제가 열립니다. 축제장에는 6m높이의 ...
정윤호 2014년 01월 10일 -

'독도 주민정착 지원 특별법' 입법 청원
권오을 전 국회의원이 '독도 주민정착 지원에 관한 특별법' 입법을 청원했습니다. 이 법안은 독도 환경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거공간을 조성하고 건축비와 교통비,의료비 전액 지원, 세제감면 등의 혜택을 줘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현재 독도 주민등록 인구는 완전거주 2명을 비롯해 30일 이상...
한기민 2014년 01월 10일 -

채무자 아들 약취유인 20대 검거
돈을 갚지 않는다며 채무자 아들을 몰래 데려간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 쯤 대구 남구 한 보육원에서 채무자의 아들인 11살 윤모 군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간 24살 방모 여인을 약취유인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방 씨는 채무자 변모 씨가 3년 전에 빌려간 200만원...
도성진 2014년 01월 10일 -

클릭스포츠R]변화의 대구FC,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ANC▶ 2014년 지역 연고팀 대구FC는 그야말로 대대적인 변화와 함께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클래식에서 2부리그인 "챌린지"에서 시작해야 하는 처지부터 감독과 구단 사무국, 선수단 구성까지 모든 것이 바뀐 상황인데요. 오늘 클릭스포츠에서는 대구FC의 올겨울 변화와 그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석원 2014년 01월 10일 -

R]황당한 소파술?
◀ANC▶ 뱃속에 있는 태아가 유산됐을 경우, 자궁의 내막을 긁어내는 이른바 소파술을 하게 됩니다. 대구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임산부가 이 수술을 받았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태아가 살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산모의 가족들은 해당 의사의 오진과 의료 사고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
한태연 2014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