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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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학교폭력 예방·근절 나서
경상북도가 도 교육청, 도 경찰청과 함께 올해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종합대책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습니다. 도는 유해환경감시단 및 청소년지도위원 활성화, 청소년 성교육 및 부모교육 기능 강화, 학교자치 순찰제와 정 나눔 시간 운영, 인성교육 강화와 활동지원 및 폭력서클 단속 등으로 학교폭력 예방활동 내실화를...
박재형 2014년 03월 10일 -

경북, 맞춤형 친환경농자재 사업 30억 지원
경상북도가 '맞춤형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에 올해 30억원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저농약 농산물 이상 인증을 받은 농업인, 영농조합법인, 작목반 등으로, 2016년 저농약 인증제 폐지에 대비해 무농약 인증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농지별로 3년 동안 지원합니다. 지원품목은 천적, 미생물 제제 등 농촌진흥청이 친환경유...
박재형 2014년 03월 10일 -

만평]방과후학교 '민간위탁이 문젭니다.'
사교육비를 줄여보자고 도입된 방과후 학교가 업체 폭리와 뇌물 등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자 감사원이 대대적인 감사를 하고 있고 교육부도 특단의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교육부의 방과후학교 담당 이정섭 사무관 (경상도) "2008년 영리업체에 위탁이 허용되면서 비리가 계속 생기고 있고, 이번에 ...
도성진 2014년 03월 10일 -

예술인 복지사업 홍보, 찾아가는 설명회 열려
예술인 복지사업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사업설명회'가 오늘 대구에서 열립니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오늘 오후 2시 대구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실업급여와 비슷한 성격의 예술인 긴급복지지원 제도를 비롯해 의료비 지원, 신문고 운영 등 각종 예술인을 위한 복지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신청도 받습니다. 한편, 예술...
김은혜 2014년 03월 10일 -

중앙선관위,유권자의 날 콘테스트 개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은 오는 5월 10일 제 3회 유권자의 날을 기념하는 강연 콘테스트를 엽니다. '나는 대한민국 유권자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는데 희망자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강의,연극,춤,노래 등 형식에 제한없이 자신의 강연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면 되며,...
이상원 2014년 03월 10일 -

대구시 선관위,공무원노조와 선거중립 MOU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개입을 막기 위해 오늘 오전 대구시청에서 대구공무원노조,대구시교육청 공무원노조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업무협약은 공무원이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의 업적을 홍보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공무원의 지위를 이용해 선거운동의 기획에 참여하는...
이상원 2014년 03월 10일 -

수성구, 장기기증 문화 활성화 나서
대구 수성구가 장기기증 문화 활성화를 위해 장기기증 등록자에게 보건소 진료비 본인부담금 면제, 수성구가 설치하거나 관리하는 시설물의 사용료와 입장료, 주차료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2006년 장기기증 기관으로 승인된 뒤 지금까지 381명의 장기기증 희망자가 등록을 했고, 특...
윤영균 2014년 03월 10일 -

만평]대구시장도 '스펙' 경쟁?
새누리당 중앙당 지도부가 대구시장 후보로 중량감있는 새로운 후보를 찾고 있다는 말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마땅한 인물을 찾는 게 여간 어려운게 아니라고 하는데요, 새누리당 김희국 국회의원, "사실 대구시장 자리는 하고싶은 사람이 있고,너무 힘들고 어려우니까 안 할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른바 '스펙' 좋은 ...
이상원 2014년 03월 10일 -

경북교육청, 교원업무경감 계획
경북교육청이 일선 학교 교원들의 행정 업무를 줄여주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이 학교에 발송한 공문서 가운데 학교에 부담을 주는 문서가 있을 경우 이를 신고하는 공문서 부담 신고제를 운영하고, 관행적 행사, 전시 행사를 최대한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각종 통계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해서 학교로 자료요청하는 것을 최...
윤태호 2014년 03월 10일 -

R] "폐교 막자" 머릿수 채우기 논란
◀ANC▶ 학생수 감소로 폐교 위기에 처한 농촌학교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청송의 한 고등학교는 궁여지책으로 4~50대 농민들을 신입생으로 받기도 했는데요, 정작 등교하는 주민들이 거의 없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 고등학교의 올해 신입생은 14명입니다. 농촌 특성...
홍석준 2014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