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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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천연가스발전소, 시험 가동
안동 천연가스발전소가 오늘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가 3월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갑니다. 바이오산업단지에 들어선 천연가스발전소는, 천연가스를 연소해 1차 발전을 한 뒤, 남은 열로 증기를 만들어 2차 발전을 하는 복합발전 방식으로 가동됩니다. 전력 생산량은 40만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417Mw규모로, 다음 주로 예...
정윤호 2014년 01월 15일 -

2014년도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다음달 5일까지 올해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어업인은 경북농민사관학교 홈페이지나 과정별 교육기관, 시·군청과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입학원서를 교부받아 희망 교육과정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방문, 우편, 팩스 접수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한...
박재형 2014년 01월 15일 -

영남대 교수팀, 암유발 단백질 3차구조 세계 첫 규명
영남대 생명공학부 박현호 교수 연구팀이 암을 유발하는 단백질의 3차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내 학계의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영남대에 따르면 박 교수 연구팀은 유방암과 폐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TRAF4' 단백질의 3차 구조를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백질은 염증반응 조절 과정에서 잘못 작동하면 다양한 ...
이상석 2014년 01월 15일 -

경북,필리핀 태풍피해지역 봉사단 46명 파견
경상북도는 오늘 도청 강당에서 지난해 태풍 피해를 입은 필리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결혼이민여성 모국 봉사활동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봉사단은 필리핀 출신 결혼이민여성 15명, 새마을세계화재단에서 선발한 대학생, 새마을봉사단 등 모두 4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봉사단은 앞으로 일주일 동안 태풍피해지역인 필리핀 ...
박재형 2014년 01월 15일 -

경북 국회의원,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 방문
경북과 전남지역 국회의원 모임인 '동서화합 포럼'의 첫 행사로 경북지역 새누리당 의원들이 오늘 오전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했습니다. 이병석 국회부의장과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철우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 등 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은 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이 동행한 가운...
이상석 2014년 01월 15일 -

12월 대구·경북 실업자 늘어
대구와 경북지역 실업자가 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실업자는 4만 5천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8천 명이 늘어 실업률이 지난 해보다 0.6% 포인트 증가한 3.6%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 경북지역 실업자는 5만 3천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만 5천 명이 늘어 실업률이 지난 해보다 1.5%...
권윤수 2014년 01월 15일 -

R]6·4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누가 뛰나?
◀ANC▶ 6·4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예비 후보자들을 소개하는 기획뉴스 시간입니다. 오늘은 두번째로 대구시장 못지 않게 관심이 많은 경북도지사 예비 후보들을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도 개도 700주년을 맞는 경상북도에 올 한해는 도청 신청사 시대에 발맞춰 상생...
박재형 2014년 01월 15일 -

1/14 투데이 게시판
(행사) * '광대 국악인' 남상일 콘서트 / 18일 오후 5시 대구북구문예회관 * '괜찮은 아이들展' / 15일 ~ 21일,대구가톨릭대학교 CU갤러리 * 대구,경북 시,도민위한 경북대 신년음악회 / 15일 오후 7시, 경북대 대강당 * 용학도서관 재능 나눔프로젝트, 명사 초청 강연회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저자 김원수.박필령 편 / 17...
심병철 2014년 01월 14일 -

R]공사장 전선 싹쓸이
◀ANC▶ 신축 공사장을 돌며 고철보다 3배 정도 비싼 배선용 구리 전선만 훔친 20대 3명이 구속됐습니다. 포항의 공사장 36곳이 털렸는데 관리가 허술한 공사장만 노렸습니다. 장미쁨 기잡니다. ◀END▶ ◀VCR▶ (cctv1) 남성 2명이 아파트 신축 공사장 안으로 들어와 전선들을 한참 동안 유심히 살펴봅니다. (cctv2) 1...
장미쁨 2014년 01월 14일 -

만평]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교육당국이 방과후학교에 영리 기업까지 들어와 영업할 수 있게 빗장을 열어 놓고선 정작 관리감독은 소홀히하는 바람에 각종 비리 문제가 불거졌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요. 대구시교육청 장병옥 창의인성교육과장 "민간업체가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강사 질이라던지 이런 것들을 종합해...
양관희 2014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