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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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대, 융복합교육지원센터 신축
대구교육대학교가 국비 95억원을 확보해 가칭 '융복합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합니다.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올해 착공해 오는 2016년도에 완공될 예정으로 장애학생 전용 문화체험실과 교육진단평가실, 장애 영역별 행동 지원실 등이 들어섭니다. 융복합 교육지원센터는 장애학생 통합교육과 학교 부적응 학생들이 갖고 ...
윤태호 2014년 01월 15일 -

40대 장애인 딸과 자살 시도 70대 부부 구조
70대 노부부가 정신지체장애를 앓고 있는 40대 딸과 동반자살을 시도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40분 쯤 41살 박모 씨가 70대 부모님이 누나와 함께 자살하겠다는 편지를 남긴 채 집을 나갔다는 신고를 받은 뒤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수성구 한 모텔에서...
김은혜 2014년 01월 15일 -

R]엔저로 철강 수출에 비상
◀ANC▶ 엔화 가치가 급락하면서 철강업계가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원*엔 환율이 1% 떨어지면 철강 수출이 0.27% 감소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엔화 하락에 따른 철강업계의 상황 임해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포스코는 전체 생산량의 40%를 수출하는데 동남아 시장이 수출물량의 1/4 ...
2014년 01월 15일 -

R]실종 석 달 만에 숨진채 발견
◀ANC▶ 실종된 치매노인이 숨진채 발견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치매를 앓고 있던 70대 할머니가 실종된 지 석 달 만에 또, 야산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여] 대구지역에서 치매노인이 실종돼 신고된 건수가 한 해 500건에 달해 안전대책 마련이 절실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윤영균 2014년 01월 15일 -

R]치매 환자 관리 부족
◀ANC▶ 요즘 한 집 건너 한 명씩 치매 노인이 있다 할 정도로 치매는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큰 고민거리입니다. 사회적 관리 책임이 크지만, 아직도 가족간의 문제로 치부해 방치되는 환자가 많습니다. 계속해서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치매에 대한 정부의 관심 부족은 치매환자 통계조차 제대로 없음을 보...
이태우 2014년 01월 15일 -

R]지역연고사업 매출증대 기여
◀ANC▶ 안동대의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했던 지역 업체들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학연으로 펼쳐진 이 사업으로 중소업체들은 자립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이 호 영 ◀END▶ ◀VCR▶ 산약이나 율무,현미 등 안동지역 농특산물로 죽을 만드는 안동시 송천동 한 농업회사법인입니다. 지...
이호영 2014년 01월 15일 -

협동조합 운영비 8천700만 원 횡령...징역 8개월
대구지방법원은 협동조합 운영비 8천700여 만원을 개인 용도로 쓴 혐의로 대구시 북구에서 중국식당을 운영하는 40살 이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중국식당을 운영하는 업주들이 결성한 협동조합의 총무로 일하던 지난 해 6월, 조합 운영비 200만 원을 개인 빚을 갚는데 사용하는 등 모두 20차례에 걸...
이태우 2014년 01월 15일 -

만평]방과후업체 혼탁 "바로 잡겠습니다"
대구의 한 초등학교 교장 아내가 방과후학교 업체를 운영한 것이 드러나 결국 폐업하기로 했는데요. 자 그런데..교장 딸과 동생이 운영하는 업체도 잇따라 드러나 교육계가 발칵 뒤집혔다지 뭡니까요.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몇 년 전 방과후학교 컴퓨터 강좌때문에 한바탕 소동은 있었지만 이런게 있는 지는 솔직히 몰랐...
도성진 2014년 01월 15일 -

대구 심야·365약국 이용객 많아
심야약국이 대구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대구시 약사회는 수성구 황금동에서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심야약국을 운영한 결과 하루 평균 40여명씩 모두 6천 507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7개 구에서 공휴일에 운영하는 365약국에도 같은 기간 3만4천여 명이 찾아 공휴일 하루 평균 천100여 명이 방문...
이태우 2014년 01월 15일 -

R]교장 가족 방과후학교 업체 운영 '또 있다'
◀ANC▶ 현직 초등학교 교장 가족이 방과후 학교 업체를 운영해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대구의 다른 학교에서도 똑같은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교장 딸이나 동생이 방과 후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의 한 초등학교 교장 김모 씨의 딸은 지...
도성진 2014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