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초등학교 교장 아내가
방과후학교 업체를 운영한 것이 드러나
결국 폐업하기로 했는데요.
자 그런데..교장 딸과 동생이 운영하는 업체도
잇따라 드러나 교육계가 발칵 뒤집혔다지
뭡니까요.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몇 년 전 방과후학교 컴퓨터 강좌때문에
한바탕 소동은 있었지만 이런게 있는 지는
솔직히 몰랐습니다. 이참에 대구 전체 초등학교
실태조사하고 교직원 가족에게 특혜가 있었는지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개선하겠습니다."라며
한 번 지켜봐달라는 거였어요.
네~~ 교직원 가족들 잇속 챙기기에
공교육의 한 축이 흔들리고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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