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방과후학교 '민간위탁이 문젭니다.'

도성진 기자 입력 2014-03-10 17:26:57 조회수 1

사교육비를 줄여보자고 도입된 방과후 학교가
업체 폭리와 뇌물 등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자
감사원이 대대적인 감사를 하고 있고
교육부도 특단의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교육부의 방과후학교 담당 이정섭 사무관
(경상도)
"2008년 영리업체에 위탁이 허용되면서 비리가 계속 생기고 있고, 이번에 대구 사례를 보니 참 심각하더라고요. 그래서 민간 위탁 자체를 금지할 것인지 고심하고 있습니다."라며
큰 변화가 있을거라고 했어요.

네~~
비정상의 정상화가
바로 그런 비리 바로 잡는 것 아니겠습니까?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