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로 인해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쯤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869만 4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지난 달 17일에 기록했던 최대수요전력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은 오늘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난방기기 사용이 늘었기 때문이라며
내복입기와 덧신신기 같은 방법으로
에너지 절약을 권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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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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