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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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혹시나 해서 증거 보완에...
15년 전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됐던 여대생 성폭행 사건의 외국인 용의자 재판이 진행중인 가운데 검찰은 증거 보강을 위해 스리랑카까지 출장을 오가며 수사를 하고 있는데요. 최종원 대구지방검찰청 1차장 검사 "이만하면 되지 않았을까 했지만, 혹시 만에 하나라도 하는 생각이 들어 끝까지 최선을 다 해 보는 겁니다." ...
이태우 2014년 05월 20일 -

도교육청, 공무원 채용경쟁률 18대 1
올해 경북지역 교육 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18.8대 1로 나타났습니다. 경북교육청이 지난 16일까지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60명 선발에 3천 11명이 지원해 평균 18.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교육행정직이 18.3대 1로 가장 높았고, 사서직과 전산직, 기록연구사가 각각 9대 1을 기록했습니...
윤태호 2014년 05월 20일 -

R]조사료 대량생산..농가소득에 일조
◀ANC▶ 우리 지역에 맞는 조사료 품종이 개발돼 대량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치솟는 사료값 때문에 고통 받아온 농가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 해평들판에서 가축 조사료로 쓰이는 풀인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수확이 한창입니다. 외국 품종이지만 우리지역에 맞...
이상석 2014년 05월 20일 -

내연녀 살해에 징역 12년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내연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2살 이모 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엄히 처벌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범행을 우발적으로 한 뒤 자수했고, 잘못을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내연관계를 유지해오던 41살 박 모 여인이 헤어질 것을 요구...
이태우 2014년 05월 20일 -

R]소중한 디자인, 지키는 것이 더 중요
◀ANC▶ 개인이나 기업이 디자인권을 지키기 위한 '디자인 출원' 절차가 오는 7월부터는 훨씬 수월해집니다. 디자인 출원에 소극적이었던 지역 기업들은 이번 기회에 지적 재산권 보호에 적극 나서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아무리 참신한 제품 디자인을 갖고 있어도 특허청에 디자인 ...
권윤수 2014년 05월 20일 -

대구 '황산테러' 사건 살인혐의로 공소시효 연장
15년 전 발생한 대구 '황산테러' 사건에 대해 경찰이 살인혐의를 적용해 공소시효를 연장하고 막바지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999년 5월 20일, 당시 6살이던 김태완 어린이가 대구 동구의 한 골목길에서 누군가가 뿌린 황산 때문에 숨진 사건과 관련해 당초 적용한 상해치사 혐의가 아닌 살인혐의를 적용해 수...
도성진 2014년 05월 20일 -

R]사전투표제,여야 서로 다른 셈법
◀ANC▶ 다음달 4일 실시되는 제 6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는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처음으로 사전투표제가 도입되는데요, 여야 대구시장 후보 진영은 사전투표제가 미칠 영향을 분석하면서 전략짜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30일과 31일 이틀동안 지방선거 사전투표제...
이상원 2014년 05월 20일 -

여대생 고속도로 의문사 관련 검찰 증거 보강
15년 전 성폭행 당한 뒤 교통사고를 당한 여대생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증거 보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이 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스리캉카인 46살 K씨의 범행을 뒷받침할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어제 형사3부 소속 검사와 수사관 한 명을 스리랑카로 보냈습니다. 검찰은 K씨가 1998년 10월 다른 스리...
이태우 2014년 05월 20일 -

R]여론조사-권영진 김부겸 격차 좁혀져
◀ANC▶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MBC를 비롯한 방송 3사가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후보들의 지지도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대구시장 후보인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교신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CG]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새...
금교신 2014년 05월 20일 -

R]열전현장-대구 중구청장
◀ANC▶ 대구 중구는 대구에서 인구는 가장 적지만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중구청장 선거는 3선에 도전하는 구청장과 구의원 출신의 무소속 후보가 맞붙었습니다. '열전 현장을 가다',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유동인구가 50만명에서 많게는 100만명에 이르는 대구시 중구. 90년대 말 10만명에 ...
윤영균 2014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