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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를 앞두고
MBC를 비롯한 방송 3사가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후보들의
지지도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대구시장 후보인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교신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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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 41.3%,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후보가 29.7%로
나타났습니다.
두 후보간의 격차는 11.6% 포인트로
지난 1일 코리아리서치센터 조사 때의
21.2%와 비교하면 10% 포인트 가까이
좁아졌습니다.
CG]통합진보당 송영우 후보 1.4%,
정의당 이원준 후보 0.1%, 무소속 이정숙 후보 3.2%를 기록한 가운데 부동층이 24.3%로 나타나 부동층의 표심이 당락을 좌우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풀이됩니다.CG]
CG]경북도지사 후보 지지도는
새누리당 김관용 후보 62.4%,
새정치민주연합 오중기 후보 9.6%,
통합진보당 윤병태 후보 1.3%,
정의당 박창호 후보 0.6%로 나타나
김관용 후보가 다른 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G]대구시교육감의 경우 우동기 후보 42.6%,
송인정 후보 10.3%, 정만진 후보 10.2%를
기록한 가운데 부동층이 36.9%나 됐습니다
CG]경북교육감은 이영우 후보가 35.1%,
이영직 후보 12%, 안상섭 후보 10.1%,
부동층이 42.8%를 기록해
시도 교육감 모두 현직 교육감의 강세속에
부동층이 여전히 두터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G]대구의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이 58.5%,
새정치 민주연합 17,8%로 조사됐고
경북은 새누리당 67.7%, 새정치민주연합
10.9%로 나타났습니다.
CG]이번 조사는 MBC와 KBS, SBS 방송3사가
여론조사기관인 밀워드브라운미디어리서치와
리서치엔리서치, 테일러넬슨소프레스코리아에
맡겨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경북지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천 600명을 상대로
실시했습니다.
유무선전화 혼합 조사방식으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5% 포인트입니다.
MBC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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