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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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업소 건물주 경찰 간부 '파면'
자신이 소유한 건물에 퇴폐업소가 운영되는 것을 방치한 경찰 간부가 파면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경북 모 경찰서 소속 56살 조모 경감이 지난 2002년부터 칠곡군에 2층 짜리 건물을 소유했는데, 이 건물에서 유사성행위 업소와 불법 게임장이 운영되는 것을 알면서도 방치한 혐의로 조 경감을 파면했습니다. 경찰은 "...
도성진 2014년 05월 20일 -

지역 연구진,개별세포 능동 제어기술 개발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신물질과학전공 김철기 교수 연구팀은 미국 듀크대 옐런 교수 연구팀과 함께 수천 개의 세포군에서 자성 나노입자를 부착해 특정 세포를 추출·분류하고 개별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셀트로닉스'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대부분의 세포실험은 개별 세포의 차이점을 분석하기보다 개별 세포...
서성원 2014년 05월 20일 -

대구선관위,후보자 정보 12건 잘못 입력해 수정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자 관련 정보를 일부 잘못 입력했다가 수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5일과 16일 6·4 지방선거 후보자를 등록하는 과정에 후보자 관련 정보 12건을 잘못 입력한 사실을 확인하고 정보를 수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잘못 입력했다가 수정한 정보는 병역 사항과 입...
서성원 2014년 05월 20일 -

무인헬기로 파종해 사료작물 수확
경상북도는 오늘 구미시 해평면 일대에서 무인헬기를 이용해 파종한 사료작물 수확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9월 구미, 경산 등 6개 시·군 157헥타르에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 파종 재배단지를 조성했고, 이번이 첫 생산입니다. 농업용 무인 헬기는 벼 논 위 3∼4미터 높이로 비행하며 하루 24헥타르 이상 파...
박재형 2014년 05월 20일 -

홍역발생 주의 예방접종해야
경북 북부지역 각 시군보건소는 최근들어 늘어나고 있는 홍역발생에 대비해 예방접종을 반드시 받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높은 질환으로 호흡기를 통하거나 오염된 물건,그리고 손을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특히 해외유입에 의한 홍역환자 발생이 증가하...
이호영 2014년 05월 20일 -

경북 업무추진비 전면 공개
경상북도는 다음 달 1일부터 모든 부서에서 집행하는 업무추진비를 전면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업무추진비 공개는 현재 공개대상인 도지사와 부지사를 포함해 본청과 직속기관,사업소 등 모든 부서의 업무추진비까지로 확대됩니다. 공개범위는 업무추진비 사용일시와 집행목적, 대상인원,금액,결제방법 등을 포함한 사용...
이호영 2014년 05월 20일 -

선거운동,로고송은 살고 율동은 사라질 듯
오는 22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어도 역대 선거 아이콘이던 율동은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은 세월호 참사의 애도 정국에서 조용한 선거운동을 한다는 원칙을 정하고 로고송은 중앙당이 제작한 것만 사용하고 율동은 금지할 것을 지침으로 정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등 야당들도 로고송은 율동 없이 조용하게...
2014년 05월 20일 -

검찰,불법 인터넷 도박 사이트 적발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만들어 판돈 1조원 규모의 도박을 시킨 혐의로 33살 A씨 등 6명을 구속기소하고 다른 한 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6월부터 지금까지 중국에 서버와 사무실을 두고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이용자들이 모두 1조 천 600억 원 규모의 도박을 하...
이태우 2014년 05월 20일 -

경북, 업무추진비 공개 모든 부서로 확대
경상북도가 다음 달 1일부터 모든 부서에서 집행하는 업무추진비의 사용내역을 전면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도지사·부지사의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만 공개대상인데, 경상북도는 부패를 방지하고, 청렴 정책을 강도 높게 추진하기 위해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 모든 부서에서 집행하는 업무추진비까지 대상 범위를...
박재형 2014년 05월 20일 -

지적장애인 속여 돈 뜯고 공장에서 일 시켜
대구지방경찰청은 지적장애인 53살 A씨에게 기초수급자와 장애인 판정을 받아주고 국제결혼도 시켜주겠다며 속여 대부업체로부터 대출을 받게 해 93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5살 B씨 등 3명을 구속하고 42살 C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베개공장을 경영하는 B씨는 지적장애인 A씨를 자신의 공장에 데리고 가서 생활하...
윤영균 2014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