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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로고송은 살고 율동은 사라질 듯

입력 2014-05-20 10:52:52 조회수 1

오는 22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어도
역대 선거 아이콘이던 율동은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은 세월호 참사의 애도 정국에서
조용한 선거운동을 한다는 원칙을 정하고
로고송은 중앙당이 제작한 것만 사용하고
율동은 금지할 것을 지침으로 정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등 야당들도
로고송은 율동 없이 조용하게 하고
유세활동도 소규모 대화 형식으로 진행 할 것을
지침으로 정했습니다.

여야는 공식 선거운동기간을 앞두고
중앙당과 도당,지역당협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하고
선거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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