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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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주민 여성우선추천 선정 반발 서울투쟁
대구시 북구 주민들이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북구를 여성우선 추천지역으로 선정하려는 움직임에 반발하며 오늘 서울 새누리당 당사에서 투쟁을 벌입니다. 200여 명으로 구성된 '전략공천 저지를 위한 북구주민 추진위원회'는 오늘 오전 버스로 대구를 출발했는데, 오후 1시쯤 서울 중앙당사 앞에서 집회...
이상원 2014년 03월 26일 -

경북도·LG디스플레이·영남대 업무협약
경상북도는 오늘 도청 회의실에서 지역 디스플레이 산업의 발전을 위해 LG디스플레이, 영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협약체결에 따라 지역 디스플레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동기술개발, 상용화 인프라 구축 등을 지원합니다. 영남대는 우수한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고급인력을 양성하고, LG...
박재형 2014년 03월 26일 -

출소 1년만에 상습 차량털이..20대 구속
출소 1년만에 상습적으로 차량털이를 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달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부산 등 영남권을 돌며 모두 22차례에 걸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과 노트북 등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렌터카를 타고 다니며 공구로 창...
도성진 2014년 03월 26일 -

경북농업기술원,출소예정자 귀농·귀촌 돕기
경상북도가 출소예정자들의 귀농·귀촌 돕기에 나섭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오늘부터 사흘 간 대구교도소 내 취업창업교육실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출소예정자들의 사회정착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33명이 참여해 작목선택요...
박재형 2014년 03월 26일 -

경찰 '노인 안전 종합 치안대책' 수립
최근 노인층 상대 범죄가 증가하고 노인 안전문제에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경찰이 '노인안전 종합 치안대책'을 수립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노인 성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과 허위·과장 광고를 통한 사기성 판매사범과 전화금융사기 단속 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독거·치매노인의 안전을 위해 지구대 팀별 밀...
윤영균 2014년 03월 26일 -

자신이 일하던 매장에서 스마트폰 훔쳐
대구 수성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했던 휴대전화 매장에서 스마트폰 수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26살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1월 21일 자신이 종업원으로 근무했던 대구시 범물동의 휴대전화 매장에 일할 당시 등록된 지문을 이용해 들어가 스마트폰 4대를 훔치는 등 대구와 경산지역 휴대전화 매장 3...
윤영균 2014년 03월 26일 -

비 낮부터 그쳐
대구와 경북지역은 지금 비가 내리고 있는데 낮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강우량은 대구 25mm, 구미 22.5, 상주 15.2, 안동 12mm 등이며 앞으로 5~20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13.7도 등 8도에서 13도, 낮 최기고온은 대구 18도 등 16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내...
윤영균 2014년 03월 26일 -

경부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 배수로에 빠져
오늘 새벽 0시 45분쯤 대구시 동구 부동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동대구나들목 부근에서 25톤 탱크로리 트럭이 앞에서 가던 51살 유 모 씨의 9톤 화물차를 스친 뒤 가드레일을 뚫고 4미터 아래 배수로에 빠져 뒤집혔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탱크로리 운전자를 찾는 한편 타이어가 파손돼 서행 중이던 자신의 화...
윤영균 2014년 03월 26일 -

'폐산' 처리 과정에서 회색 연기 발생
어제 오후 6시 50분쯤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질산과 황산, 염산 등으로 구성된 '폐산' 1톤 가량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회색 연기가 발생해 대기에 누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환경청과 소방당국 등이 방제작업을 벌이는 한편 주변 공기를 측정했지만 특별한 유해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윤영균 2014년 03월 26일 -

R]젊은층 유출 이유는?
◀ANC▶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층이 지역을 떠나는 이유는 뭘까요? 지금까지는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서 그렇다고 했는데, 주목할만한 다른 이유들이 있었습니다. 여] 청년층의 역외 유출을 막는 대책도 일자리 창출에만 골몰할 게 아니라 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금교신 2014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