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1년만에 상습적으로 차량털이를 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달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부산 등
영남권을 돌며 모두 22차례에 걸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과 노트북 등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렌터카를 타고 다니며 공구로 창문을 깬 뒤
차에 있는 금품을 훔쳤는데,
동종 전과로 형을 살고 1년 전에 출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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