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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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문화계 소식-바람이 불어오는 곳
◀ANC▶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추억과 꿈은 가끔씩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는데요, 오늘 문화계 소식에서는 과거의 명곡을 함께할 수 있는 뮤지컬 한 편과,새로운 형식의 전시를 소개합니다. ◀END▶ ◀VCR 1▶ 대구가 낳은 자랑스러운 가수, 김광석의 바람이 또 한 번 불어옵니다. 어쿠스틱 뮤...
최고현 2014년 04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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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수성아트피아 개관 7주년 특별기획 '신흥우 개인전' / ~5월 18일, 수성아트피아 전관] * 신흥우의 사람들- '희망을 노래하다' / ~5월 18일, 수성아트피아 & 동원화랑 * 세계 명단막극전 / ~5월 4일, 대구 대명동 한울림소극장 * 김광석 주크박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5월 1일~ 9일,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윤태호 2014년 04월 29일 -

박윤희 대표 1억원 + 계명대 5천만원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성금 기부가 지역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제 한국타일도기상사 박윤희 대표가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를 돕기위해 대구 동구청을 통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계명대학교도 전체 교직원이 참여하고 있는 '계명 1% 사랑나누기 운동'을 통해 모은...
양관희 2014년 04월 29일 -

R]대구대, 또다시 임시이사 체제
◀ANC▶ 대구대학교가 다시 임시이사 체제로 전환됩니다 교육당국이 대학 스스로 갈등을 극복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해 극약처방을 내린 겁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교육부가 추천한 대구대 학교법인 영광학원의 임시이사 7명을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C.G)-----------...
윤태호 2014년 04월 29일 -

대구지검, 보도방 업주 3명 구속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유흥업소 업주를 협박해 자기들이 제공하는 접대부만을 쓰도록 한 경산지역 보도방 업주 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구속된 보도방 업주 박씨 등은 지난해 6월 경산지역 보도방 업체 27곳을 모아 협회를 만든 뒤 유흥업소 업주 24명에게 이들 보도방만을 이용하도록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이태우 2014년 04월 29일 -

새누리당 포항시장 후보 경선 2명이 치러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포항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금품을 돌린 혐의로 모 후보의 선거운동원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고, 해당 후보가 오늘 오후 후보 사퇴 의사를 밝혀와 내일 경선은 김정재,이강덕 두 후보의 대결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사퇴 후보의 지지율은 무효 처리하고 두 후보...
서성원 2014년 04월 29일 -

R]세월호 합동분향소 설치...추모 이어져
◀ANC▶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지역에도 마련됐습니다. 비바람이 부는 ??은 날씨에도 숙연한 분위기 속에 애도와 추모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국화 송이와 함께 희생자들을 보내며 고개를 깊이 숙입니다. 가슴 한 켠이 먹먹해 지고, 눈시울은 붉어집...
박재형 2014년 04월 29일 -

만평]망각이 불러 온 참사
세월호 참사의 유족과 실종자 가족들처럼 그 누구보다 잔인한 4월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로 19년 전인 1995년 4월 28일, 대구 상인동 가스폭발 사고의 유족들입니다. 정덕규 상인동 가스폭발사고 유족회장, "사고로 잃은 제 아들처럼 영남중학교 학생 40여명을 포함해 101명이 숨진 참사였습니다. 그런데 우...
도성진 2014년 04월 29일 -

R]상인동 가스폭발..망각과 아픔의 19년
◀ANC▶ 어제는 대구 상인동 가스폭발 사고 19주기를 맞는 날이었습니다. 어제 추도식에 모인 유가족들은 세월호 참사를 바로 내 가족의 일로 여기며 우리 사회의 안전불감증과 허술한 대응체계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오히려 뒷걸음질 쳤다며 눈물을 참지 못했습니다. 도성진 기잡니다. ◀END▶ ◀VCR▶ 4월의 ...
도성진 2014년 04월 29일 -

'친환경인증 남발' 인증업체 운영자 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허위로 해주고 검사비 명목으로 보조금을 챙긴 혐의로 친환경인증업체 운영자 63살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2012년 12월부터 1년 동안 전국의 849개 농가에 영농서류를 가짜로 만들거나 현장심사를 하지 않은 채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해주고 자치단체로부터 친환경인증 검사비...
이태우 2014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