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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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조성 활성화 방안 추진
오랫동안 조성되지 못한 도시공원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이 추진됩니다.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은 민간공원 조성사업 시행자 요건인 현금예치 비율을 공원조성 사업비의 5분의 4이던 것을 토지 매입비의 5분의 4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
서성원 2014년 06월 24일 -

포항해경, 해수욕장 안전요원 훈련 실시
포항해경은 다음달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포항 도구해수욕장에서 안전요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인명 구조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기초체력 강화 훈련과 수상 오토바이 등 구조장비 운용법, 다양한 상황별 익수자 구조방법 등으로 강도 높게 진행됩니다. 해경은 훈련을 마친 안전요원들을 지역 해수...
장미쁨 2014년 06월 24일 -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대구경북 2위 차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이 정부의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에서 종합순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전(全)구역 최초 목표 관리제를 도입하고 체계적인 투자유치 노력으로 외국인 투자유치 목표 달성도 143%, 양해각서의 실제 투자 이행률 83%를 기록한 점이 감안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
서성원 2014년 06월 24일 -

불법 개인정보로 선불폰 개통해 판매..5명 검거
불법 개인정보로 선불폰 수 천 대를 개통해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해 초부터 최근까지 인터넷에서 한건에 5천원을 주고 개인정보 3천여건을 산뒤 선불폰 2천 100여대를 개통해 팔아 4억 3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49살 조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
도성진 2014년 06월 24일 -

울진 해안도로 항구복구 특별교부세 30억 확보
경상북도가 울진 해안도로 항구 복구 사업에 필요한 특별 교부세 30억 원을 안전행정부로부터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울진 해안도로는 동해안 연안 침식으로 반복적으로 도로 침하가 발생하는 구간으로 특별교부세 30억 원을 확보함에따라 항구적인 복구를 할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울진 ...
서성원 2014년 06월 24일 -

7월 기초연금 시행 지자체 준비
7월 기초연금 제도 시행을 앞두고 지자체마다 안정적 시행을 위해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기초연금은 만 65살 이상 어르신 중 소득인정액이 단독가구 87만원 이하, 부부가구 139만 2천원 이하인 어르신에게 지급되며, 조사결과에 따라 적게는 2만원에서 많게는 20만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 지금까지 기초 노령연금을 받아 ...
이정희 2014년 06월 24일 -

낮 소나기...대구 29도
대구와 경북은 가끔 구름 많겠고 오늘 낮부터 오후사이에 5에서 4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어젯밤에 제법 많은 비가 내려 상주 26.1mm, 안동 14.5mm, 대구 7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은 일부 내륙에선 우박이 떨어지겠다며 안전사고와 시설물, 농작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아...
양관희 2014년 06월 24일 -

중학생 2명 청도 계곡서 수영중 익사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 두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20분쯤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경산시 모중학교 2학년 14살 정모군과 민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친구들과 함께 계곡을 찾은 정군과 민군이 물놀이를 하던 도중 갑자기 수심이 깊어지는 곳에서 빠져나오지 ...
금교신 2014년 06월 23일 -

재외동포자녀 한국고교과정 이수지원
대구시 교육청이 재외동포 자녀가 한국에서 고교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오는 8월부터 지원사업에 나섭니다. 이 사업은 재외동포자녀들이 대구의 고등학교 기숙사에 1년정도 거주하면서 한국의 고교과정을 제험하고 이수하는 것으로 대구 교육청이 새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대구 교육청은 올해 우선적으로 미국 로스앤젤...
윤태호 2014년 06월 23일 -

만평]대구경북 새누리당의 현주소
새누리당 차기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다음달 14일 열릴 예정인 가운데 당권 도전에 나선 의원들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지만, 대구경북지역에는 나선 후보조차 없어 남의 잔치가 되고 있다지 뭡니까요? 이철우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우리 지역에서 다선 국회의원을 만들어줘야 됩니다.대구경북은 공...
이상원 2014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