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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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도 세모그룹 계열사에 대출
대구은행이 세월호 실소유주인 청해진해운의 전신인 세모그룹 계열사에 대출을 해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은행이 세모그룹 계열사인 온지구에 대출해 준 금액은 6억 천 만 원으로 금감원의 금융사 부실대출 점검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원은 기획검사국에 인력과 자원을 집중시켜 모든 금융사를 대상으로...
2014년 04월 30일 -

스마트케어 시범사업 성과 왜곡 과장 됐다
스마트케어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검증하고 평가하기 위해 오늘 열린 시민정책토론회에서 영남대 의대 이경수 교수는 "원격의료가 산업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정책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지금은 "차가운 스마트 기기보다는 따뜻한 의료인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라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시 오준혁 의료산업과장은, 스마트케어...
이태우 2014년 04월 30일 -

세월호 실종자 가족 명예훼손..40대 입건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실종자 어머니의 인터뷰 영상과 관련해 "북한의 사주를 받고 선전 선동하는 종북좌파"라며 모욕적 표현이 담긴 글을 잇따라 올린 모 인터넷 신문기자 47살 서 모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 외에도 인터넷상에 유포되는 악성 게시글이...
도성진 2014년 04월 30일 -

야간 상점 상습털이 2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일대와 구미에서 야간에 영업을 마친 상점에 미리 준비한 도구로 창문을 열고 들어가 56차례에 걸쳐 9백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주거가 일정하지 않은 김 씨를 구속하고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4년 04월 30일 -

수입 염소 국내산 둔갑, 식당 무더기 적발
대구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수입 냉동 염소 16톤 가량을 국내산 흑염소라고 속여 10배 이상 값을 부풀려 팔아 15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린 혐의로 대구 모 식당업주 53살 박모 씨 등 2명을 입건하고 7명은 행정기관에 통보했습니다. 경찰은 또 축산물판매업 신고 없이 지난해 1월부터 수입 염소 8톤을 식당에 유통시킨 혐...
도성진 2014년 04월 30일 -

도박장 덮쳐 돈 뺏은 20대 4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대구 산격동의 한 아파트에서 도박판이 벌어진 걸 알고 들어가 집기를 부수며 위협하고 동영상을 촬영해 50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22살 정모 씨를 구속하고, 21살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아는 형사가 있다며 신고할 것처럼 협박한 ...
도성진 2014년 04월 30일 -

새누리당 대구시장 후보 권영진으로 결정
새누리당 대구시장 후보로 권영진 예비후보가 뽑혔습니다. 오늘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대구시장 후보 선출 대회에서 권영진 후보는 여론조사를 합산한 집계 결과 천 418표를 얻어 이재만, 서상기, 조원진 세 명의 후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천 185표를 얻은 이재만 후보, 3위는 천 182표의 서상기 ...
서성원 2014년 04월 29일 -

R]새누리 경선 권영진 당선 원인은?
◀ANC▶ 오늘 새누리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 결과는 한마디로 안정보다는 변화를 선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정치권에 대한 팽배해진 실망감이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새누리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은 막판까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갯속이었습니다. ...
서성원 2014년 04월 29일 -

R]안동시, 수상레저 메카로 발돋움
◀ANC▶ 오늘 안동호 보조호수에서 카누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렸습니다. 수자원이 풍부한 안동시는 앞으로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수상레저 중심지로 거듭날 계획입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카누 선수들이 힘차게 노를 젓습니다. 물살을 가르며 전진하는 선수들의 모습은, 안동호의 짙은 신록과 ...
엄지원 2014년 04월 29일 -

R]안강 검단산업단지 허가 복마전 양상
◀ANC▶ 경주시 안강읍에 조성이 추진중인 검단산업단지가 복마전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공단 조성 관계자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된데 이어, 토지거래 계약서마저 위조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평화롭게 농사짓던 6백가구 천여명의 주민들이 한달이 멀다하고 집회...
김기영 2014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