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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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화여론조사 여론반영 못해?
◀ANC▶ 전화 착신을 이용해 경선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 조작한 사례가 적발되는 등 지방선거와 관련된 여론조사의 문제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재 여론조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여론조사로만 후보를 결정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화 ...
이상원 2014년 04월 28일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문 열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돕고 지역 인재들의 창업도 지원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늘 문을 엽니다. 대구무역회관 1층과 3층에 문을 여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예비 창업가들을 위한 공용 사무공간은 물론이고 팀 협업실과 세미나실, 멘토링룸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센터 사무국에는 대구시와 기업지원기관 등...
서성원 2014년 04월 28일 -

R]상인동 가스폭발..망각과 아픔의 19년
◀ANC▶ 오늘은 대구 상인동 가스폭발 사고가 난 지 19년째 되는 날입니다. 추도식에 모인 유가족들은 세월호 참사 때문에 더욱 마음 아파하면서 우리 사회의 안전불감증, 허술한 대응체계가 조금도 개선되지 않았다며 통한의 눈물을 흘렀습니다. 도성진 기잡니다. ◀END▶ ◀VCR▶ 4월의 산들바람이 간지럽히던 등굣길...
도성진 2014년 04월 28일 -

'대구 여성 탐방로' 개발
대구여성가족재단은 근대 대구 여성의 이야기를 발굴하는 '대구 여성 탐방로' 개발 사업을 펼칩니다. 이를 위해 대구여성가족재단은 오는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화요일 저녁 북성로 공구박물관에서 '화요세미나'를 열어 근대 대구 여성에 대해 알아봅니다. 내일은 김중순 계명대 교수가 '근대화의 담지자, 대구 기생 이야기...
권윤수 2014년 04월 28일 -

선관위,선거운동물품 정보 사이트 운영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운동에 쓰이는 물품이나 장비의 가격 정보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운동 물품 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정당이나 후보자의 물품 구매 편의를 제공하기위해 올해부터 '선거운동 물품 가격 정보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73...
서성원 2014년 04월 28일 -

대구·경북, 오늘부터 합동분향소 운영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합동 분향소를 오늘부터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도록 두류공원 안에 있는 안병근 올림픽 기념 유도관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해 오늘 오전 9시부터 운영합니다. 경상북도도 경북도청 강당에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
서성원 2014년 04월 28일 -

문화재 화재 예방활동 강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사찰과 문화재 화재 예방활동을 강화합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석가탄신일을 전후해 촛불이나 전기 등의 사용이 늘 것으로 보고 관계 기관과 함께 문화재가 있는 사찰 등 101곳을 살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없애고 합동 소방훈련도 하기로 했습니다. 석가탄신일을 전후해서는 ...
서성원 2014년 04월 28일 -

전세버스업계 "피해 600억 원 추산"
각 학교에서 수학여행 등을 잇따라 취소하면서 전세버스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대구시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은 "봄과 가을 성수기에 차를 100% 가동해 겨울과 여름 비수기 적자를 메우고 있는데, 세월호 참사 이후 교육부가 외부 행사 취소를 권고하면서 버스 계약의 80% 이상이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
권윤수 2014년 04월 28일 -

연구비 횡령 국립대교수 7명 입건
구미경찰서는 보조원 연구수당 등 7천 6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금오공과대학교 47살 A 교수 등 교수 7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교수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2년 동안 같은 학과 석사과정 제자 등 연구보조원 5명에게 지급해야 할 수당 4천 600여만원을 개인용도로 사용하는 등 교수 7명이 같은 수법으로 7천...
한태연 2014년 04월 28일 -

3월 미분양아파트 대구 감소, 경북 증가
지난 달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대구는 줄어든 반면 경북은 소폭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대구는 523가구로 한 달 전보다 15% 줄었습니다. 경북은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등 일부 지역의 미분양이 늘면서 천 122가구로 8%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국의 미분양주택은 4만 ...
도건협 2014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