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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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1개 농산물, '지리적표시'로 등록
경북에서 성주참외를 비롯해, 영천포도, 김천자두, 청도한재미나리, 의성마늘 등 11개 품목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지리적 표시 농산물로 등록돼 있습니다. '지리적 표시'는 농산물의 명성과 품질 등이 특정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서 비롯한 경우 그 특정 지역에서 생산.제조.가공됐음을 나타내는 표시로 지적재산권으로 ...
한태연 2014년 05월 09일 -

개인정보 관리실태 점검결과 공개 의무화 추진
개인정보 관리실태 점검 결과를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새누리당 윤재옥 의원은 "안전행정부장관이 공공기관과 민간의 개인정보 관리실태를 점검해 과징금 부과·징계 권고·과태료부과 처분을 한 경우 내용과 결과를 반드시 공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개인정보보호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
서성원 2014년 05월 09일 -

유통기한 조작 가공품 판매중단,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원래 유통기한을 조작해 10개월을 늘려 판매해 온 당류가공품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베트남에서 수입된 '스위턴드 컨덴시드 밀크'로 유통기한이 2014년 8월29일로 표시된 제품입니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인 대구시 수성구에서 해당 제품을 회수 조치 중이라며 해당 제품...
윤영균 2014년 05월 09일 -

금은방, 빈집털이 30대 3명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새벽시간 대구와 청주 일대 금은방이나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김 모 씨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28일 청주시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800만 원 어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달 3월부터 한달 동안 대구와 청주일대 금은방과 가정집에서 5차례에 걸쳐 천 500만 원 어치의 금...
양관희 2014년 05월 09일 -

R]혁신도시 기획5 - 김천혁신도시 열악한 교통
◀ANC▶ 혁신도시 기획 시리즈, 오늘은 경북 김천 혁신도시의 불편한 교통편을 살펴봅니다. 전국 혁신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KTX역과 붙어 있지만,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고, 대중교통편이 열악해 걸어다녀야 할 정도입니다. 이상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저녁 7시가 넘어서자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들이 역...
이상석 2014년 05월 09일 -

찜질방에서 스마트폰 훔친 10대들 검거
찜질방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월 15일 대구 동구에 있는 찜질방에서 잠자고 있던 손님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지난해 말부터 같은 수법으로 모두 11대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14살 유모 군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훔친 스마트폰을 사들인 전문 ...
도성진 2014년 05월 09일 -

R]혁신도시 기획4-휴대전화 통화품질 엉망
◀ANC▶ 다음은 기획 뉴스 '혁신도시 이것이 아쉽다' 순서입니다. 두 달 전쯤 이 시간을 통해 혁신도시에 입주한 한 기업체 건물 안에서 휴대전화 통화가 잘 안된다는 보도를 했었는데요. 통신사들의 땜질식 처방으로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월 신서 혁신도시 안...
권윤수 2014년 05월 08일 -

농관원,곶감 유전자분석으로 원산지 판별 가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최근 들어 값싼 수입곶감이 국내산으로 둔갑돼 유통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부정유통을 막기 위해 최첨단 곶감 원산지 DNA분석법인 '곶감 단일염기 다형성 분석법'을 개발해 특허 출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농관원은 이에 따라 올해부터 새로운 곶감 원산지 분석법을 적용해 유통업체의 원산지 단...
한태연 2014년 05월 08일 -

만평]혁신도시 보육은 어디서?
대구 신서 혁신도시로 공공기관들이 속속 이전해오고 있지만 한국감정원을 제외하고는 직장 보육시설을 갖추지 않은데다 주변에 민간 어린이집이 한 곳도 없어 결혼한 직원들이 아이 맡길 곳을 찾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지 뭡니까요.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 공공기관 직원(서울말) "서울지사가 있는 기관의 경우엔 직원들이 ...
권윤수 2014년 05월 08일 -

만평]"안전과 자본논리는 양립할 수 없어"
세월호 참사 뒤 독도 여객선 고장, 대구 앞산 케이블카 사고 등 안전불감증 사고가 줄을 잇고 있다며 대구의 한 시민단체가 비용절감을 위해 안전문제를 뒷전으로 취급하지 말라고 주장했는데요. 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은 "지난 4일 발생한 대구 앞산 케이블카 사고는 안전불감증과 인명경시풍조가 만들어낸 인...
양관희 2014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