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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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박정부와 정치운명을 함께하겠다"
새누리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서청원 의원은 오늘 구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온 마음과 몸을 바쳐 마지막 봉사를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서 의원은 지난달 26일에도 대구와 경북 곳곳을 방문했는데, 오늘 기자회견을 마치고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습니다.
한태연 2014년 07월 03일 -

제 23회 대구시 건축상 공모
대구시가 제 23회 대구시 건축상을 공모합니다. 공모 대상은 2012년 7월 1일부터 지난 달 말 사이에 지역에서 사용 승인된 건축물로 구청장과 군수, 대구지역 건축관련 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작품입니다. 공모 기간은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이고, 대구시 건축주택과로 추천서와 조감도, 현장사진,작품 설명서 등을 ...
서성원 2014년 07월 03일 -

R]단독-'죽음의 비상구' 전국 곳곳에 방치
◀ANC▶ 어제 이 시간에 '낭떠러지 비상구'의 아찔한 사고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대피로'가 아닌 '죽음의 통로'가 된 기형적인 비상구가 전국 곳곳에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소방법 때문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5년 9월, 안동의 3층 술집에서 40...
도성진 2014년 07월 03일 -

R]단독-아파트 전기요금 '줄줄' 집단소송
◀ANC▶ 전기요금이 무서워 푹푹 찌는 한여름에도 에어컨조차 틀지 않는 분들 많으신데요 이 소식 들으면 화가 나실 것 같습니다. 여] 아파트측의 과실로 입주민들이 많게는 억 대의 전기요금을 더 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역에서 최초로 주민들이 집단소송에 나섰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윤영균 2014년 07월 03일 -

경북, 장마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경상북도가 다음달 8일까지 장마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에 나섭니다. 오는 6일까지 1단계 기간에는 배출업소에 대한 사전홍보와 계도, 다음달 3일까지는 중점 감시지역에 대한 순찰강화와 환경오염 우려 사업장에 대한 집중 감시를 벌입니다. 3단계 기간인 오는 8일까지는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된 시설물 복구와 기술지원...
박재형 2014년 07월 03일 -

경북, 종가음식조리서 가치 본격 연구 시작
경상북도가 지역의 종가에서 전해 내려오는 종가음식 조리서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학술용역을 추진합니다. 주요내용은 음식디미방, 수운잡방, 온주법, 시의전서 등 종가음식조리서를 국어학, 역사학, 민속학, 음식학적 관점으로 나눠 고찰하고 기록유산적 가치를 알아보는 작업입니다. 이밖에도 서책의 보존상...
박재형 2014년 07월 03일 -

경북, 종가음식조리서 가치 본격 연구 시작
경상북도가 지역의 종가에서 전해 내려오는 종가음식 조리서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학술용역을 추진합니다. 주요내용은 음식디미방, 수운잡방, 온주법, 시의전서 등 종가음식조리서를 국어학, 역사학, 민속학, 음식학적 관점으로 나눠 고찰하고 기록유산적 가치를 알아보는 작업입니다. 이밖에도 서책의 보존상...
박재형 2014년 07월 03일 -

경북, 통계로 보는 경북여성의 삶 발표
경상북도가 경북여성쟁책개발원과 공동으로 '2014 통계로 보는 경북여성의 삶'을 발표했습니다. 경북 여성인구는 134만여 명으로 전체의 49.8%를 차지하는 가운데 50대가 16.2%로 가장 많고, 70세 이상 15.5%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여성의 초혼연령은 29.2세로 남성보다 2.6세 낮았고, 여학생의 대학진학률은 81.2%로 남학생...
박재형 2014년 07월 03일 -

R]권영진이 밝힌 시정 방향 ?
◀ANC▶ 권영진 대구시장이 시정혁신 100일 위원회를 출범시킵니다. 조직개편과 인사혁신 등 대구시정의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현안에 대한 방침을 정하기 위해서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시는 부시장과 외부인사를 공동위원장으로 20명 안팎의 위원,전문위원들로 다음주 시정혁신 100일...
서성원 2014년 07월 03일 -

R]양파 대란, 소비 촉진이 능사일까?
◀ANC▶ 양파값이 폭락하면서 곳곳에서 양파 소비 촉진 운동이 벌어지고 있지만 이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습니다. 우리 음식문화가 변하면서 양파 소비가 갈수록 줄고 있어 적극적인 양파 생산량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로 외식이 줄면서 양파 소비가...
권윤수 2014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