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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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천2년 대구 인테리어 하우징 엑스포
◀ANC▶ 건축산업의 수준과 미래를 한 눈에 볼수 있는 전시회, 제 2회 대구인테리어 하우징 엑스포가 오늘 막을 올렸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에서 108개 회사가 참여한 이번 엑스포에는 건축자재에서부터 주택정보,가구 인테리어 등 천 100여 점의 전시품이 선을 보였습니다. 이동식 욕...
이상원 2002년 04월 11일 -

아침R]청도 복사꽃 절정
◀ANC▶ 전국 최대의 복숭아 생산지인 청도군에는 요즘 복사꽃 천지를 이루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열흘정도 더 일찍 복사꽃이 활짝 펴 사방을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청도군 화양읍 복숭아밭. 마치 물감을 뿌려 놓은 듯 사방이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
윤태호 2002년 04월 11일 -

아침]농산물 가공공장 실적 향상
경상북도 내 농산물 가공공장의 경영이 꾸준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정부지원을 받는 도내 99개 농산물 가공공장의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 해 825억 원의 매출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99년 매출액 765억 원과 지난 2000년 매출액 780억 원에 비해 꾸준히 늘어난 것입니다. 이 가운데 1...
2002년 04월 11일 -

아침]대구.경북 어음부도율 큰 폭 하락
지난 달 대구지역의 어음부도율이 큰 폭으로 떨어져 경기 회복세를 반영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지점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8%로 한 달 전보다 0.19%포인트 떨어졌고, 부도금액도 147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61억 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도 0.12%로 한 달 전보다 0...
이상원 2002년 04월 11일 -

아침R]책과 함께
◀ANC▶ 다음은 새로 나온 신간을 소개해 드리는 책과 함께 시간입니다. 김세화 기잡니다. ◀END▶ ◀VCR▶ 언론인 김승국씨가 [오만한 나라 미국 - 누가 평화를 위협하는가]를 출간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민족의 생존에 가장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는 나라가 미국이라고 주장하면서 한·미 관계의 재정비를...
김세화 2002년 04월 11일 -

아침]선관위 공무원 선거관여 엄단계획
선거관리위원회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들이 선거에 관여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와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때만 되면 인사 상의 특혜를 노리고 공무원들이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이른바 줄서기를 하거나 간접적인 선거운동을 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 이러한 행위를 강력 단...
최고현 2002년 04월 11일 -

아침]과수 발아 빨라 동해 조심해야
경북지역 과수나무의 싹이 예년보다 2주일 가량 빨리 트서 서리나 동해 피해가 우려됩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사과나무의 싹이 튼 시기는 평년보다 열흘 빨랐고, 배나무는 12일, 복숭아 나무는 15일 정도 빨랐다고 밝혔습니다. 싹이 튼 시기가 빨라진 것은 올 겨울 도내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섭씨 1도에서 3도 ...
2002년 04월 11일 -

시민사회단체 한총련대의원대회 원천봉쇄에 항의
내일부터 14일까지 영남대학교에서 열리는 2002년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정기대의원 대회를 경찰이 원천봉쇄하기로 하자 민주주의 민족통일 대구·경북연합을 비롯한 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과 학생 50여 명은 오늘 경북경찰청을 찾아가 평화적 집회를 보장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한총련이 매년 집행부가 바뀌는 전국...
심병철 2002년 04월 11일 -

아침]한나라당 구청장 얼마나 될까?
한나라당의 구,군 단체장 후보 경선과정에서 잡음이 일고 있는 곳이 많아 6월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얼마나 당선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중구와 북구 남구 지구당이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한 것을 비롯해 운영위원회의 투표나 합의추대 등을 통해 대구시내 8개 구,군의 단체장 후보를 모두 ...
최고현 2002년 04월 11일 -

아침]김천 골프장 건립 사실상 무산
김천 골프장 건립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김천시는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 일대 땅 1.5제곱 킬로미터에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산림청과 환경청에 임야와 농지 전용 허가 신청을 했지만 보전임지 훼손과 자연생태 훼손 방지 차원에서 허가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27홀 규모를 조성해 골프 인구를 끌...
김철우 2002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