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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변호사시험 합격률 전국 2위
법무부가 지난달 8일 제3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발표한 가운데 영남대학교 로스쿨 3기 졸업생의 90%가 합격해 연세대 로스쿨 다음으로 합격률이 높았습니다. 영남대는 3기 로스쿨 졸업생 63명이 제3회 변호사 시험에 응시한 가운데 57명이 최종 합격해 90.5%의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합격률 76.8%보다 훨...
윤태호 2014년 05월 08일 -

세월호 희생자,조문객과 성금 이어져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대구.경북지역 합동분향소가 설치 열흘 만에 조문객이 6만명을 넘었습니다. 대구 안병근올림픽 유도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의 조문객은 5만 명을 넘었고 경북도청 강당의 분향소에도 만 4천여 명이 방문해 전체 조문객은 6만 4천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2014년 05월 08일 -

제42회 경상북도 어버이날 기념식
제42회 경상북도 어버이날 기념식이 천여 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안동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는 효행자 부문에서 32명, 장한 어버이 부문에서 6명이 국무총리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특히 필리핀 출신의 결혼이민자인, 안동시 중구동 50살 산가리오스 롤리타 씨...
정윤호 2014년 05월 08일 -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에 주호영 의원 선출
대구 수성구을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대구시당 위원장인 주호영 의원이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에 선출됐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의원 총회에서 원내대표에 출마한 이완구 의원과 러닝메이트로 정책위 의장에 단독 출마해 표결없이 만장일치로 합의 추대됐습니다. 주호영 신임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은 "후진국형...
서성원 2014년 05월 08일 -

김수남 전군수 불출마 의사 밝혀
예천 김수남 전군수가 이번 지방선거에 불출마의사를 밝힘에 따라 예천군수 선거전은 현 군수의 단독출마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수남 전 군수는 어제 지인들에게 선거때마다 지역 갈등과 주민분열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지역화합을 위해 이번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전군수의 출마고사로 예천...
이호영 2014년 05월 08일 -

새누리당 공천 탈락자 이의 제기 잇따라
새누리당의 지방선거 공천 결과에 대해 탈락자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진군수 후보 공천에 탈락한 김용수 전 군수는 경선 여론조사 직전 지역 국회의원의 보좌관이 임광원 현 군수와 비밀 회동을 하는 등 불공정한 분위기 속에서 경선이 진행됐다며, 중앙당에 임 군수의 비리 내용과 함께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
한기민 2014년 05월 08일 -

공원식 전 후보 경찰 소환 조사 불가피
새누리당 포항시장 경선을 앞두고 대의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조만간 공원식 전 후보를 소환해 직접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공 전 후보의 선거운동원 52살 박 모씨를 구속하고 캠프 관계자 20여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잇따라 소환했지만, 박씨가 진술을 번복하고 관련자들이...
장미쁨 2014년 05월 08일 -

경찰, 류규하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조사
류규하 새누리당 대구시의원 예비후보가 최근 대구의 한 성당에서 신도들을 대상으로 마이크를 사용해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는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류 후보는 성당의 승인을 얻어 전화 여론조사의 방법을 설명했을뿐 직접적인 지지를 호소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공...
도성진 2014년 05월 08일 -

어버이날 맞아 삼계탕 나눔 행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오늘 어버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했습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의 후원으로 이뤄진 오늘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들과 결연을 맺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명이 초청됐고,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 대접했습니다.
권윤수 2014년 05월 08일 -

일본으로 성매매 알선 업주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일본에 주점을 차려 놓고 한국인 여성을 데리고 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유흥업소 종업원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2007년 1월부터 오사카에 유흥업소를 차려놓고 한국에서 데려간 허 모 씨 등 여성 14명에게 술을 팔도록 하면서 한 번에 2만엔 씩을 받고 성매...
이태우 2014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