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규하 새누리당 대구시의원 예비후보가
최근 대구의 한 성당에서
신도들을 대상으로 마이크를 사용해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는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류 후보는
성당의 승인을 얻어 전화 여론조사의 방법을
설명했을뿐 직접적인 지지를 호소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공직선거법은 공개장소에서 선거운동을 위해
확성장치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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