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대구.경북지역 합동분향소가 설치 열흘 만에
조문객이 6만명을 넘었습니다.
대구 안병근올림픽 유도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의 조문객은 5만 명을 넘었고
경북도청 강당의 분향소에도 만 4천여 명이
방문해 전체 조문객은 6만 4천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성금 모금도 이어져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는 5억 3천여 만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는 1억 3천여 만원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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