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경상북도 어버이날 기념식이
천여 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안동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는
효행자 부문에서 32명, 장한 어버이 부문에서
6명이 국무총리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특히
필리핀 출신의 결혼이민자인,
안동시 중구동 50살 산가리오스 롤리타 씨가 효행자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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