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월 15일 대구 동구에 있는 찜질방에서
잠자고 있던 손님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지난해 말부터 같은 수법으로
모두 11대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14살 유모 군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훔친 스마트폰을 사들인
전문 장물매입업자 18살 민모 군 등 2명은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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