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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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단독-황금알 낳는다던 골프장
◀ANC▶ 지방세수를 늘린다며 자치단체마다 골프장 유치에 나서고 있는데, 당초 기대와 달리 세금조차 내지 못해 애물단지로 전락한 골프장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천시 구성면의 한 회원제 골프장. 이 골프장은 건설 초기부터 자금난을 겪어오다 2년 전부터는 지방세도 ...
한태연 2014년 07월 11일 -

주택건설 공사 감리 강화
국토교통부는 최근 주택건설 공사현장에서 철근 배근 누락이나 가설 시설물 붕괴 등이 잇따라 부실시공이 발생하고 있어 주택감리를 강화하기 위해 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 법안에서는 감리자가 감리업무 착수 전에 지자체에 감리계획서를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하고, 지자체가 감리자를 대상으로 실태점검...
도건협 2014년 07월 11일 -

주택건설 공사 감리 강화
주택 부실공사를 막기 위해 감리자에 대한 지도·감독과 처벌이 강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주택건설 공사현장에서 철근 배근 누락이나 가설 시설물 붕괴 등이 잇따라 부실시공이 발생하고 있어 주택감리 제도 개선을 위해 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 법안에서는 감리자가 감리업무 착수 전에 지자체에 감리...
도건협 2014년 07월 11일 -

경북, 환율하락 대응책 마련
경상북도가 11개 수출 관련 기관과 함게 환율 하락에 따른 공동 대응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7천 6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수출기업마다 3억원 한도에서 우선 지원하고,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을 확대합니다. 한국수출입은행 대구경북본부는 환율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금리와 대출한도...
박재형 2014년 07월 11일 -

만평]가격 담합은 안돼
어차피 오래 입지도 못하는 학생들 교복 값이 너무 비싸 부모 등골 휘게 만든다는 한숨 섞인 얘기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지 뭡니까요?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사무소 김백환 과장은 "정당하게 가격 경쟁을 해야 하는데 교복 판매점들이 재고가 부담된다 뭐 이러면서 가격에 대해 미리 입을 맞춰버려...
권윤수 2014년 07월 11일 -

R]꽃돌박물관에 가짜 꽃돌이?
◀ANC▶ 개관을 코 앞에 둔 청송 꽃돌박물관에 '가짜 꽃돌' 여러 점이 전시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송군은 매입전 감정을 거쳤지만 이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미터 높이의 대형 꽃돌. 모란꽃 문양이 암석 곳곳에 새겨져 화려한 자태를 뽑내지만 가공한 '가짜 꽃돌'...
엄지원 2014년 07월 11일 -

경북, 휴가·이른 추석 앞두고 물가안정 추진
본격적인 휴가철과 예년보다 이른 추석을 앞두고 경상북도가 피서지 숙박료와 추석 성수품목 중심으로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오늘부터 다음달 24일까지를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주요 피서지에서 '부당요금 받지 않고 서비스 올리기' 캠페인, 물가실태를 점검·계도할 계획입니다. 소비자...
박재형 2014년 07월 11일 -

대구시의회 임시회 오늘 개회
대구시의회 제 226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해 오는 25일까지 계속 됩니다. 첫날인 오늘 제 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결정,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선임 등 8건의 안건을 처리합니다. 14일부터 24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오는 25일 제 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
이상원 2014년 07월 11일 -

R]경북 '교육복지사' 최하위 임금수준에 고용 불안
◀ANC▶ 다문화가족이나 저소득층,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든 것이 교육복지사 제도입니다. 여] 그런데 경북의 교육복지사 임금이 전국 최하위 수준이고, 고용 또한 불안하다고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ND▶ '교육복지사' A씨가 근무하는 경북의 이 초등학교는 ...
윤영균 2014년 07월 11일 -

경대교 아랫부분에 트럭 끼어..교통 통제
오늘 오전 7시 40분 쯤 대구시 북구 대현동 신천동로 상동교 방향 경대교 아랫부분에 31살 장 모 씨가 몰던 22.5톤 카고트럭이 끼어 세 시간 가량 한개 차로의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신천동로 초행길에 나섰던 운전자 장씨가 높이 제한이 3.3미터인 것을 모르고 3.7미터 높이의 트럭을 몰고 운전했던 것으로...
윤영균 2014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