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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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통령 마음이 더 궁금해
오는 14일 열리는 새누리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구 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사실상 서청원 후보를 당 대표로 지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지 뭡니까? 이종진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 "구체적으로 이름은 거명하지 않았습니다만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적극적으로 돕고 성공한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일할 수...
이상원 2014년 07월 11일 -

칠성동 쇼핑센터 터에 롯데마트 입점 시도
대구 북구 칠성동 쇼핑센터로 승인이 난 터에 롯데마트가 마트를 입점시키겠다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 북구청은 지난 해 8월 SPH라는 시행사가 칠성동 오페라하우스 근처에 지상8층 규모의 쇼핑센터 건설 승인을 요청해 승인해줬는데, 지난 달 롯데마트가 마트를 입점시키겠다며 사업자 변경 등록을 신청했습니...
권윤수 2014년 07월 11일 -

칠성동 쇼핑센터 터에 롯데마트 입점 시도
대구 북구청은 지난 해 8월 SPH라는 시행사가 칠성동 오페라하우스 근처에 지상8층 규모의 쇼핑센터 건설 승인을 요청해 승인해줬는데, 지난 달 롯데마트가 마트를 입점시키겠다며 사업자 변경 등록을 신청했습니다. 북구청은 "4차 순환선 안에 마트 입점을 금지하는 대구시 지침 때문에 사업자 변경이 불가능하다"고 밝히...
권윤수 2014년 07월 11일 -

R]치매특별등급 호응 속 확대 절실
◀ANC▶ 장기요양 대상자로 판정받지 못한 치매환자를 위해 이달부터 특별등급제도가 신설됐습니다. 벌써 우리 지역에서 120여 명이 혜택을 보게 됐다고 하는데, 더 확대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기요양급여는 신체활동이 불편한 지를 우선 보기 때문에 인지활동에 문제가...
이태우 2014년 07월 11일 -

R]대구 국회의원,당대표로 서청원 의원 지지
◀ANC▶ 새누리당 대표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가 사흘 뒤 열리는데요, 대구 국회의원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서청원 의원을 적극 지지하기로 해 그 배경과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그저께 경산에서 열린 새누리당 전당대회 후보 합동연설회가 끝난 뒤 대구지역 일...
이상원 2014년 07월 11일 -

R]협동조합, 경제 주체로 자리매김
◀ANC▶ 지난 5일은 '국제 협동조합의 날'이었는데요, 대구시는 오늘까지를 협동조합 주간으로 정해 다양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협동조합 기본법이 제정됐을 때만해도 20여 개에 불과했던 대구의 협동조합이 1년 반만에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달 초 대구 수성구에 새로 ...
권윤수 2014년 07월 11일 -

R]미뤄진 인사가 불러온 명암
◀ANC▶ 민선 6기가 출범했지만 대구시의 인사는 두 달 뒤에나 있을 예정입니다. 불가피한 측면도 있겠지만 대구지역 공직 사회는 하던 일만 챙기는 소극적인 업무 분위기에 휩싸여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조직과 업무를 파악한 뒤에 인사를 하겠다는 권영진 대구시장의 원칙에 직원들은 대...
서성원 2014년 07월 11일 -

"군 납품 사업 투자하라" 11억원 가로채
대구 중부경찰서는 군납품사업을 미끼로 억대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6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47살 박 모 씨 등 6명에게 자신이 군부대에 빵과 소세지를 납품한다며 투자를 하면 수익금을 월 3백만원씩 주겠다고 속여 이들로부터 11억 5천만원 가량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4년 07월 11일 -

"암 치료 효능있다" 누에고치 가공식품 판매
대구 중부경찰서는 노인과 환자들을 상대로 뇌질환이나 암 치료에 효능이 있다며 가공식품을 판매한 혐의로 모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지사장 59살 조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대구시 중구에 건강식품 판매장을 차려놓고 누에고치 성분의 식품을 암이나 뇌질환 치료에 효능이 있다고 과장 ...
윤영균 2014년 07월 11일 -

당직의료인 두지 않고 요양병원 운영
대구 동부경찰서는 당직의료인을 두지 않고 요양병원을 운영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의 모 요양병원장 43살 이 모 씨 등 병원장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아침 9시까지 응급환자와 입원환자의 진료에 필요한 당직 의료인을 두지 않고 요양병원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4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