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이
세계적인 기업인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증조부를 비롯한 선영들의
산소를 4년째 벌초하며
손 회장을 향한 구애의 손짓을 올해도
보냈는데요.
강대식 대구 동구청장,
"동구는 K-2 이전 같은 큰 사업을 앞두고
대규모 투자유치가 필요한데, 이런 정성들이
모이면 언젠가는 손 회장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은 단초가 되지 않겠습니까"이러면서
멀리 내다보고 정성을 내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하하하---
짝사랑으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손 회장의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인지
결과가 궁금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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