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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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피카소등 거장들의 작품 한자리에
◀ANC▶ 작품 가격만 1조 5천억 원대나 되는 피카소 등 거장들의 작품들이 대전 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림 속에 남성의 초상화가 숨겨져 있는 것으로 세계적 관심을 모았던 피카소의 작품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대전문화방송 문은선 기자가 소식 보내왔습니다. ◀END▶ ◀VCR▶ 화실에...
최고현 2014년 07월 13일 -

아파트 전세, 최저임금 12년치
부동산써브가 이 달 첫째 주 시세를 기준으로 조사한 대구의 평균 전세값은 1억 6천 290만원으로 내년 최저임금인 시급 5천 580원을 연봉으로 환산하면 천 400만원 가량으로 전세 아파트를 구하는 데 11년 8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파트 전셋값이 가장 비싼 서울에서는 22년 5개월, 경기는 13년 2개월, 부산...
도건협 2014년 07월 13일 -

무더위에 말벌 활동 왕성,주의 촉구
지난 9일 오전 7시쯤 영양군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45살 하 모씨가 벌에 쏘여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지난 8일에도 영양군 입암면에서 간벌작업을 하던 30살 이 모씨가 벌에 쏘여 정신을 잃는 등 벌에 쏘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더위가 이어지면서 말벌등의 활동이 왕성해 지고 있다며 산...
2014년 07월 13일 -

붉은대게 6월 어획량 작년보다 11% 감소
지난달 붉은대게 어획량은 3천 5백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줄었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지역별 어획량은 울진군이 50%로 가장 많고, 강원도가 36%, 영덕군이 14%였습니다. 붉은대게는 총허용어획량 제도에 따라 관리되는 어종으로, 올들어 지난달까지 배정량의 94%가 소진된 ...
한기민 2014년 07월 13일 -

김무성 의원, 전당대회 이틀 앞두고 대구 찾아
새누리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이틀 앞두고, 김무성 의원이 대구혁신도시 건설현장을 찾아 "자신이 당 대표가 되면 혁신도시가 조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하고 대구에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를 만들어 대기업 산업시설을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공항 건립은 "입지선정위원회가 결정하는대...
권윤수 2014년 07월 12일 -

R]황금알 낳는다던 골프장
◀ANC▶ 한때 골프장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알려지면서 지방자치단체마다 골프장 유치에 나섰지만 지금은 경기 부진과 과열경쟁 탓에 일부 골프장들은 세금조차 내지 못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천시 구성면의 한 회원제 골프장. 이 골프장은 건설 초기부터...
한태연 2014년 07월 12일 -

딤프 폐막작 '몬테크리스토' 인기
제8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모레 월요일 폐막하는 가운데 폐막작인 '몬테크리스토'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러시아 뮤지컬인 '몬테크리스토'는 원작 소설에 충실하면서 화려한 율동과 러시아 특유의 강렬한 음악이 잘 어우러진 작품으로 평가를 받으면서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린 어제 첫 공연의 좌석점유율이 80%나...
윤태호 2014년 07월 12일 -

딤프 폐막작 '몬테크리스토' 인기
제8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모레 폐막하는 가운데 화려한 율동과 러시아 특유의 강렬한 음악이 잘 어우러진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폐막작 '몬테크리스토'가 큰 인기를 끌면서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린 어제 첫 공연의 좌석점유율이 80%나 됐습니다 또,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어서 서울과 부산 등에서도 티켓 ...
윤태호 2014년 07월 12일 -

성주서 2명 익사한 채 발견돼
오늘 오전 7시 40분 쯤 성주군 성주댐 상류 하천에서 45살 A씨와 39살 B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물놀이객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 주변에 다슬기를 잡는 도구가 있는 점으로 미뤄 이들이 다슬기를 잡다 2미터 깊이의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4년 07월 12일 -

R]경북 '교육복지사' 최하위 임금수준에 고용 불안
◀ANC▶ 다문화가족이나 저소득층,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든 것이 교육복지사 제도입니다. 그런데 경북의 교육복지사 임금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다가 고용 또한 불안하다고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ND▶ '교육복지사' A씨가 근무하는 경북의 이 초등학교는 전...
윤영균 2014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