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대, 총장선거 진상규명 돌입
경북대학교는 오늘 학장 회의를 열어 규정 위반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차기 총장 선거와 관련해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여러 의혹을 규명하기로 하는 한편, 법적 자문을 구해 대학 본부 차원의 대처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경북대는 총장 후보로 당선된 2명 가운데 1명이 선거 과정에 빚어진 실수 때문에 후보 사퇴를 결정...
윤태호 2014년 07월 14일 -

고금리 학자금 대출 저금리로 전환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과거 고금리로 학자금을 대출받은 대학생들에게 저금리로 전환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저금리 전환대출 대상자는 2005년 2학기부터 2009년 2학기까지 학자금을 대출받은 54만 여명이며, 이율은 최고 7.8%에서 모두 2.9%로 인하됩니다. 운영은 내년 5월까지 8차에 걸쳐 한시적이며, 1차 신...
김기영 2014년 07월 14일 -

지역 기업 하계 휴가 일수 평균 3.7일
대구 경영자 총협회가 지역 124개 업체를 대상으로 여름 휴가 실태를 조사한 결과, 평균 휴가 일수는 3.7일로 지난 해 3.4일보다 조금 늘었는데, 이는 염색공단의 노후 변전기 교체에 따른 가동 중단으로 염색공단 전체의 여름휴가가 늘어난 때문으로 보입니다. 조사 대상의 77%는 여름 휴가비를 지급한다고 밝혔고, 평균 ...
금교신 2014년 07월 14일 -

안심연료단지 주민, 소송 준비
대구동구 안심지역 비산먼지대책위원회는 환경부 조사 결과 28명이 진폐증에 걸린 것으로 확인되는 등 안심연료단지의 연탄공장 먼지가 주민 건강에 악영향을 준 것이 분명해진 만큼 보상을 받기 위해 이른 시간 안에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연탄공장을 상대로 직접 소송을 제기할지 지방자치단체에 보...
권윤수 2014년 07월 14일 -

불법 사행성 게임장 업주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대구의 한 상가건물 2층을 빌려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32살 김 모씨를 형사 입건하고, 변조한 게임기 40대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불법 게임장 대다수가 정상 게임기를 들여와 '연타'와 '예시'와 같은 불법 기능이 추가된 프로그램으로 변조해 영업하고 있다"며 ...
도성진 2014년 07월 14일 -

R]한중 FTA 쟁점 및 피해 등 종합
◀ANC▶ 그렇다면 왜 농민들이 한-중 FTA를 격렬하게 반대하는 걸까요? 이번에는 쟁점과 우려되는 피해, 그리고 우리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살펴보겠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5월 2일 한중 FTA 협상이 시작된 뒤, 이번까지 12차례 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협상이 거듭되고 ...
박재형 2014년 07월 14일 -

미용실 주인 위협해 금품 빼앗아
대구 서부경찰서는 미용실 주인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7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7일 오전 8시 쯤 대구시 서구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55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해 금목걸이와 금반지 등 2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4년 07월 14일 -

R]'아로니아' 음료로 개발...산업화 박차
◀ANC▶ 신이 내린 과일로 불리는 아로니아 재배단지가 상주에 조성돼 본격적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효능은 뛰어난데 쓴맛 때문에 생과일로 먹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상주시가 가공품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은 색의 아로니아 열매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
이정희 2014년 07월 14일 -

대구시,7월 정기분 재산세 천594억 원 부과
대구시가 7월 정기분 재산세 54만 건, 천 594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달서구가 391억 원으로 가장 많고 수성구 330억 원, 북구 259억 원 등의 순으로 남구가 71억 원으로 가장 적습니다. 재산세는 개별·공동 주택 가격과 개별 공시지가 등이 오르면서 대구시내 8개 구,군이 지난해에 비해 모두 늘었습니다.
서성원 2014년 07월 14일 -

R]산악스포츠의 메카 청송 얼음골
◀ANC▶ 오늘도 대구경북지역은 낮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가는 등 무더위가 이어졌는데요, 청송 얼음골에서는 폭포앞에서 인공벽을 타고 오르는 드라이툴링이란 대회가 열려 시원한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61M 인공폭포에서 떨어지는 세찬 물줄기를 헤치며 남녀 클라이머...
이호영 2014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