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영자 총협회가
지역 124개 업체를 대상으로
여름 휴가 실태를 조사한 결과,
평균 휴가 일수는 3.7일로
지난 해 3.4일보다 조금 늘었는데,
이는 염색공단의 노후 변전기 교체에 따른
가동 중단으로 염색공단 전체의 여름휴가가
늘어난 때문으로 보입니다.
조사 대상의 77%는 여름 휴가비를 지급한다고
밝혔고, 평균 휴가비는 61만 6천원으로
지난 해보다 만 원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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