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붉은대게 어획량은 3천 5백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줄었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지역별 어획량은 울진군이 50%로 가장 많고,
강원도가 36%, 영덕군이 14%였습니다.
붉은대게는 총허용어획량 제도에 따라
관리되는 어종으로, 올들어 지난달까지
배정량의 94%가 소진된 가운데
지난 10일부터 금어기가 시작돼
다음달 25일까지 어획이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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