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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예타 통과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건설 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 국도4호선에서 경제자유구역 북쪽 경계인 와촌면 소월리 지방도 909호선까지 7.5킬로미터에 4차로 도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예상 사업비는 천 164억 원입니다. 경자청은 예...
서성원 2014년 09월 02일 -

R]단독-국세청, 부동산투기 조사
◀ANC▶ 최근 대구의 부동산 경기 활황을 틈타 시세 차익을 노린 부동산 투기가 극성을 부리자 세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여] 대상이 어디까지 확대될 것인지 부동산 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내년 초 입주를 앞둔 대구시 달서구의 이 아파트 단지는 중소형 ...
도건협 2014년 09월 02일 -

추석 기간 전통시장 탄력적 주차 허용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찰이 추석연휴 안팎으로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를 탄력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는 내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로 동구 불로시장 등 상시 주차 허용 7곳, 남구 영선시장 등 명절기간 한시적 허용 4곳 등 모두 11곳입니다. 경북은 지난달 27일부터 10일까지 보름동...
윤영균 2014년 09월 02일 -

만평]사람은 낯설지만
신임 대구시 행정부시장으로 임명된 정태옥 부시장이 공직생활의 대부분을 수도권과 중앙부처에서 지낸 경력 때문에 지역 사정을 잘 알겠느냐는 우려섞인 시선을 받고 있다는데요. 정태옥 대구시 신임 행정부시장 "솔직히 대구시의 사람들은 낯섭니다. 하지만 안전행정부와 청와대에 있을 때 행정자치와 지방행정 분야의 일...
서성원 2014년 09월 02일 -

대구지검 사기 사범 잇달아 직접 구속
대구지방검찰청은 등산용품 수입업체를 운영하면서 회사 운영 자금이 필요하다며 거액을 빌려 갚지 않은 48살 박 모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박씨는 등산하면서 알게 된 게임업체 대표 39살 김 모씨에게 사업상 자금이 급하다며 2009년 10월부터 3년 동안 모두 25억 원 가량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
이태우 2014년 09월 02일 -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다음달 2일 개막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 1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다음 달 2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하고, 올해 축제는 투란도트와 라 트라비아타 등 순수한 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작품들로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작인 푸치니의 투란도트는 대구 출신 성악가와 합창단원 등 대구의 오페라 제작...
윤태호 2014년 09월 02일 -

구미서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 열려
한.중.일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참가해 지방정부간 화해와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16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가 오는 4일까지 구미에서 열립니다. 오늘 구미코에서 개막식을 갖는 교류회의에는 우리나라 17개 시도 212명, 중국 22개성 218명, 일본 15개현 59명 등 모두 489명이 참가해 '인문교류 확대를 통한 한중일 교...
한태연 2014년 09월 02일 -

제16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구미서 열려(촬영)
동북아시아 지방정부간의 협력을 위한 제 16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가 구미에서 열려 한국,중국,일본의 지방정부 관계자가 참석해 동북아 지방정부간의 통상교류 확대와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제발표를 하고 우수시책도 소개했습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오늘 저녁 6시에 열린 폐회식에서 한,중,일 지방정부간 ...
이상석 2014년 09월 02일 -

만평]일본 대기업 향한 대구 동구청의 짝사랑
대구 동구청이 세계적인 기업인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증조부를 비롯한 선영들의 산소를 4년째 벌초하며 손 회장을 향한 구애의 손짓을 올해도 보냈는데요. 강대식 대구 동구청장, "동구는 K-2 이전 같은 큰 사업을 앞두고 대규모 투자유치가 필요한데, 이런 정성들이 모이면 언젠가는 손 회장의 마음을 움직이는 ...
도성진 2014년 09월 02일 -

일하던 정비소서 수억원 빼돌린 경리사원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008년부터 3년 동안 대구 남구의 한 차량 정비업체에서 경리로 일하면서 모두 2천 300여 차례에 걸쳐 수리비 2억 3천 여 만원을 훔친 혐의로 41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고객들에게 받은 수리비를 장부에 외상처리 하거나 신용카드로 결제한 것처럼 속여 빼돌...
양관희 2014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