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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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 반입수수료, 경주 지원금 그대로
경주에 영구적으로 저장될 방폐물의 처분수수료는 크게 오른 반면 경주에 지원되는 수수료는 제자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정수성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방폐장에 반입되는 방폐물 처분수수료는 2009년 2백 리터, 드럼당 4백 55만원에서 현재는 천 백 93만원으로 5년 새 3배 가까이 올랐습...
김기영 2014년 10월 27일 -

이완영 의원, "저상버스 보급 대책 마련"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은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보급 실적이 당초 계획보다 심각하게 저조하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2011년 끝난 1차 저상버스 증진계획이 목표치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선에서 끝났고, 오는 2016년까지 진행되는 2차 증진계획도 계획 대비 실적이 점점 떨어...
도건협 2014년 10월 27일 -

대구문학관·향촌문화관 30일 개관
대구문학관과 향촌문화관이 오는 30일 문을 엽니다. 대구시는 80억원을 들여 중구 향촌동 옛 상업은행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대구문학관과 향촌문화관을 건립했습니다. 3층과 4층에는 대구 문학을 재조명하는 대구문학관이 들어서고, 1층과 2층에는 1950년대 향촌동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향촌문...
도건협 2014년 10월 27일 -

경대병원 의사부족으로 편법 인력 활용
경북대병원이 진료지원인력을 편법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진후 정의당 소속 국회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경북대병원은 현재 11명의 PA(피에이), 즉, 진료지원인력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진료지원인력은 외과나 흉부외과 등 의사가 부족한 진료과목에서 의사를 대신해 각종 의료처치를 하는 인력으...
이태우 2014년 10월 27일 -

경상북도 수출기업협의회 창립
경상북도 수출 700억 달러 달성을 위한 경상북도 수출기업협의회가 오늘 오후 구미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지역중소기업 25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한 수출기업협의회는 해외무역사절단, 전시박람회 등 해외시장개척사업과 전문세미나, 포럼 등을 통해 수출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이 원하는 ...
이상석 2014년 10월 27일 -

아파트 인터넷 공용선 자른 한의사에 징역형
아파트 공용 인터넷선을 톱으로 자른 한의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지난해 10월 대구시 수성구 모 아파트에 연결된 공용 인터넷 선을 톱으로 자르는 등 하루사이에 세차례에 걸쳐 인터넷 선을 절단한 혐의로 기소된 한의사 A씨에 대해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A...
이상석 2014년 10월 27일 -

경북도 야생동물 밀렵 단속
경상북도는 밀렵 취약기인 겨울철을 맞아 다음 달 10일부터 내년 3월초까지 넉 달 동안 야생동물 밀렵과 밀거래 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상북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야생동물 밀렵과 밀거래 현장을 단속하고 산 속에 설치해 놓은 올무와 덫 등 불법 수렵 도구를 수거할 계획입니다. 먹이주기 행사 등 야생동물보호를 위한 대...
도건협 2014년 10월 27일 -

대구시민 소통창구 다채움 대한민국 SNS 대상
대구시를 대표하는 소셜미디어 채널 '다채움'이 대한민국 SNS 대상 광역지자체 부문에서 대상에, 관광 SNS 채널인 '제멋대로 대구로드'는 공공기관 부문에서 최우수상에 각각 선정됐습니다. 대구시 소셜미디어채널 '다채움'은 6월에 실시한 치맥 UCC 공모전에 시민이 치맥홍보 UCC를 제작해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키는 등...
박재형 2014년 10월 27일 -

만평]생활한옥 모델 개발
한옥이 공사비가 많이 들고, 난방효율이 떨어지는데다, 가사생활의 불편으로 외면받고 있는 가운데 전통 한옥의 외형과 품격을 유지하면서 건축자재를 다양화·현대화 한 4가지 형태의 생활한옥 모델이 개발됐는데요, 계명대학교 전통건축학과 류성룡 교수, "경북에는 수준 높은 한옥이 많습니다만, 지금은 불편을 초래하고 ...
박재형 2014년 10월 27일 -

만평]전통 지키는 마지막 보루
경상북도가 30년 이상된 전통기업을 100년 장수기업으로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지난해부터 도내 향토뿌리기업 36곳을 지정해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등 각종 지원을 할 계획이라지 뭡니까요? 성주군에서 40년 간 장갑 공장을 운영해온 백규현 대표이사, "전통산업들이 동남아 저가 물량공세에 시달리고, 인력난 때문에 고전...
박재형 2014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