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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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지방자치 박람회 대구 개최 의미와 배경
◀ANC▶ 대구문화방송은 내일부터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대구 개최를 계기로 지방자치의 현 주소와 과제를 기획시리즈로 보내드립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지방자치박람회 대구 개최의 의미와 내용을 짚어봅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자치제도는 중앙정부의 사무와 권한을 지방...
박재형 2014년 10월 28일 -

아침 쌀쌀..맑고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7.3도, 포항 9.6, 영천 3.9, 구미 3.1, 안동 4.4도 등으로 어제보다 6~7도 이상 떨어져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1도, 구미 20도, 포항 19도로 어제와 비슷해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
도성진 2014년 10월 28일 -

R]국감,지역현안 해결 문제점은 여전
◀ANC▶ 국회 국정감사가 오늘 끝이 났습니다. 지역 현안의 해결점을 찾는 성과를 거두기는 했지만, 지역민의 목소리는 외면하고 국회의원에게는 저자세를 보이는 피감기관들의 구태는 거센 비난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주민들이 요구해 온 환경 오염 대책을 수년 째 외면하던...
엄지원 2014년 10월 27일 -

만평]장관실보다 넓은 원장실
지난 24일 열린 한국감정원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장관실보다 넓은 원장실을 집중적으로 거론하면서 비효율적인 운영이라고 질타했는데요, 서종대 한국감정원장(서울 말씨), "집무실이 좀 넓긴 넓습니다. 취임하고 보니 이미 돼 있어서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넓다고 생각하고, 줄이겠습니다."하며 진땀을 흘렸지 뭡니까...
도건협 2014년 10월 27일 -

R]테크노폴리스로 개통...서남부 성장기대
◀ANC▶ 대구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와 달서구 대구수목원을 연결하는 도로가 오늘 개통됐습니다. 대구 서남권 개발을 위한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와 달성군을 지나는 왕복 4차로 구간을 차들이 시원스레 달립니다. 대구수목원에...
양관희 2014년 10월 27일 -

대구시,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특별감사
대구시는 오늘부터 올해 하반기 공동주택 관리 분야 특별감사를 구·군과 합동으로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공인회계사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 감사팀을 편성해 종전의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감사를 150세대 이상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전체로 확대 시행합니다.
박재형 2014년 10월 27일 -

R]기획-메디시티 대구, 가능성 높아져
◀ANC▶ 대구시가 의료관광도시를 표방하면서 '메디시티 대구'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는데, 과연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 의문이 많았는데, 최근들어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 단순 검진보다 치료를 받기 위해 대구를 찾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동...
윤태호 2014년 10월 27일 -

대구시민·예술단체 "이우환미술관 감사 청구"
대구지역 시민단체와 예술단체가 이우환 미술관 건립과 관련해 대구시의 부실행정으로 세금이 낭비된다고 주장하고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와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대구지회 등은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종 미술관 등록을 하려면 기존 작품 구입비 100억 원을 넘는 ...
양관희 2014년 10월 27일 -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 오늘 완전 개통
대구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4년 5개월간의 공사끝에 오늘 완전 개통됩니다. 대구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는 대구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와 달서구 대곡동 4차순환도로를 연결하는 13킬로미터 왕복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로 국비와 시비 3천 600여 억원이 투입됐습니다. 이 도로 개통으로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서 ...
이상석 2014년 10월 27일 -

R]말기 암환자 위한 호스피스 지원 절실
◀ANC▶ 말기 암환자의 불안과 통증을 줄여주는 호스피스 지원이 너무 부족합니다. 병상 숫자로만 본다면 말기 암환자의 10% 정도만 도움을 받고 있는데, 병원에 떠맡길게 아니라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호스피스 병동은 말기암 환자들에게 통증완화와 심리적...
이태우 2014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