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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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고도화 사업에 오리온전기 조건부 선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후화된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과 관련해 구미에서는 민간대행사업자로 오리온전기가 조건부 선정됐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구미국가산업 1단지의 구조고도화사업에 신청한 민간대행사업자 3개 업체를 평가한 결과, 공단내에 체육시설인 빙상장을 짓겠다며 신청한 오리온전기를 조건부 선정하...
한태연 2014년 12월 18일 -

고속도로 휴게소 즉석판매식품 나트륨 함량 높아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경북지역 고속도로휴게소 즉석판매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소시지의 평균 나트륨 함량이 100그램당 742.3밀리그램(mg)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핫바 690.4, 핫도그 533.8, 어묵 509.2, 떡볶이 365.5 밀리그램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결과는 세계보건기구...
박재형 2014년 12월 18일 -

대구시 공무원 5명, 복지시설에 친인척 특혜 채용
대구시의 현직 공무원들이 시립 복지시설에 친·인척을 특혜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와 우리복지시민연합에 따르면 대구시 공무원 5명이 달성군에 있는 시립 희망원에 친인척을 특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나 3명이 인사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대구시 조사결과 복지관련 부서의 모 과장은 조카가 2년 전 희망원에 ...
도성진 2014년 12월 18일 -

낙동강 구미보와 달성보에 '파이핑' 확인
낙동강 보 아래로 강물이 흐르는 '파이핑' 현상이 드러났습니다. 국무조정실에서 구성한 '4대강 사업 조사·평가위원회'가 4대강 16개 보 가운데 9개 보를 조사한 결과 구미보와 달성보 등 6개 보 물받이공에서 물이 새는 '파이핑'현상을 확인했습니다. '파이핑'은 보 윗쪽 강물이 보 아래 지반을 뚫고 하류로 흘러가는 현상...
조재한 2014년 12월 18일 -

대구 경찰, 동네조폭 100일 단속에 45명 구속
대구경찰청은 100일 동안 동네조폭 특별단속을 벌여 273명을 검거해 14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45명을 구속했습니다. 입건된 피의자들의 혐의는 업무방해가 37%인 252건으로 가장 많았고, 갈취 27%, 폭력 17%, 불안감 조성 12% 등의 순이었고, 범죄 전과는 최고 67범을 비롯해 50범 이상이 6명이나 됐습니다. 경찰은 동네조...
도성진 2014년 12월 18일 -

식중독 의심 증세 중학교, 단축수업
지난 16일부터 이틀동안 집단 식죽동 의심 증세를 보인 구미 모 중학교는 오늘부터 사고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 오전까지 단축수업을 하고 연기했던 기말시험도 내일 치르기로 했습니다. 한편, 구미시 보건소는 겨울철 식중독 의심 증세는 노로바이러스와 같은 세균성 감염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음식물과 가검물 등을...
한태연 2014년 12월 18일 -

R]동네한바퀴
◀ANC▶ ◀END▶ ◀VCR▶ S/U]"지역의 각종 의미 있는 행사들을 전해 드리는 동네 한바퀴. 저는 지금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의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현장에 나와 있는데요, 삼성 선수단은 오늘 야구 글러브 대신 고무장갑을 끼고 함께 김장을 담갔습니다. ◀INT▶ 류중일 감독/삼성라이온즈 "저희 삼성라이온즈...
2014년 12월 18일 -

구미시, "강변여과수 활용안 반대한다"
대구시가 최근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와 관련해 구미의 한 시민단체가 제안한 강변여과수 활용안을 수용한 것에 대해 구미시가 대구시의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구미시는 강변여과수 활용안이 실효성 가치가 떨어지고, 강변여과수를 활용한다면 구미공단 상류가 아닌 곳에서도 가능하다며 대구시가 받아들인 강변여과수 활용...
한태연 2014년 12월 18일 -

대구시,내년 공공근로 154억 투입
대구시는 내년 공공근로사업에 총 154억원을 투입해 연인원 6천 500명을 선발합니다. 내년부터는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나 전공자가 실무를 통해 취업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직무내용을 구성하는 '디딤돌 일자리 사업'을 새롭게 도입해 추진합니다. 디딤돌 일자리 사업 참가자에게는 시·구·군 일자리센터 구직상담과 각종 채...
이상원 2014년 12월 18일 -

만평]맞짱토론 제안합니다
경산 압량 통신부대의 달성군 이전이 최경환 경제 부총리의 정치적 영향력에 의해 추진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달성군의회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요.. 달성군의회 채명지 의장 "경산시의 기피시설이 달성군에 와야하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최경환 부총리에게 맞짱 토론을 제안합니다."...
금교신 2014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