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새누리당, 연탄 배달 봉사
연말을 맞아 불우한 이웃을 돕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대구시당이 사랑의 연탄나눔 배달 봉사를 했습니다. 대구시 서구에서 펼쳐진 이번 연탄나눔 봉사에는 이종진 대구시당 위원장 등 모두 70여 명의 당원이 참가해 연탄 4천장을 저소득 계층에 나눠주면서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금교신 2014년 12월 15일 -

경북북부 대설예비특보...수요일 한파 몰려와
대구와 경북은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눈이 오겠습니다. 영주와 봉화, 경북북동 산간에는 오늘밤부터 3에서 15센티미터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돼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대구 등 다른 지역에는 1에서 5센티미터의 눈 또는 진눈깨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다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대...
양관희 2014년 12월 15일 -

R]임금체불 장기농성 해법 없나?
◀ANC▶ 회사가 문을 닫아 1억원 넘게 임금을 받지 못한 택시 기사들이 열달 넘게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이 회사를 직접 인수하는 방안을 내놨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억원 정도의 빚을 지던 금강택시는 보험료조차 납부하지 못하다가 지난 2월 결국 문...
윤영균 2014년 12월 15일 -

R]일반계고에서 직업학교로
◀ANC▶ 특성화고등학교마다 신입생을 못채워 비상인데, 반대로 일반계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직업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무조건 대학을 가기보다 일찌감치 적성을 찾아 취업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학생들이 밀가루 반죽도 하고 피자도 만들고 있습니다. 일반계...
조재한 2014년 12월 15일 -

R]도시디자인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ANC▶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의 내년 개통을 앞두고 3호선 주변 경관을 손보는 작업이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목할만한 점은 자치단체들이 도시디자인 입히기에 앞장서고 있다는 겁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초 개통을 앞두고 시운전이 한창인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수성구 범어동을 지...
권윤수 2014년 12월 15일 -

수성구, 불법 지하수 시설 자진신고 기간 운영
대구 수성구가 불법으로 사용되고 있는 지하수 시설물 자진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내년 5월 31일까지 자진신고를 할 경우 과태료 면제와 함께 시설설치도와 준공신고서, 수질검사서 등 일부 서류도 생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용허가 신청서와 원상복구계획서, 이행보증금 예치 등의 절차는 밟아야 하며 자진신고기간 이...
윤영균 2014년 12월 15일 -

대구 소비자물가, 전국서 가장 많이 올라
지난 해 대구의 소비자물가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6%로, 서울 1.4, 부산 1.5, 경북 1.2% 보다 높았으며, 전국에서 물가가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탔습니다. 또 2011년과 2012년 대구의 물가상승률은 각각 4.2%와 2.4%로 전국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습니...
권윤수 2014년 12월 15일 -

R]울진 저염 김치로 중국 뚫어
◀ANC▶ 김치는 발효되기 전엔 대장균이 많은 법인데, 중국이 이 점을 이유로 한국 김치의 수입을 규제해 왔습니다. 그런데 갓 담가도 대장균이 거의 없는 저염김치가 개발돼, 중국 수출길이 열렸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경북 울진의 마을기업인 김치공장. 이곳에선 배추와 갖은 양념에 소금 대신 6...
한기민 2014년 12월 15일 -

신도청 공사현장에서 억 대 자재 빼돌려
신도청 공사현장에서 억 대의 자재를 빼돌린 현장소장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안동경찰서는 안동시 풍천면 신도청 주민복지관 공사현장에서 20여 차례에 걸쳐 모두 2억 7천만원 상당의 소방용 전선을 빼돌린 혐의로 모 건설업체 현장소장 33살 백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백씨는 필요한 전선보다 훨씬 많은 양을 ...
도성진 2014년 12월 15일 -

'문화재 스마트 모니터링'서비스 실시
문화재청은 문화재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참여·신고할 수 있는 '문화재 스마트 모니터링'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관람객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경주 불국사등 문화재 현장에서 안전 제보와 방재 모니터링, 훼손 신고, 안내판 오류 등 문화재와 관련된 종합적인 신고를 할 수 있습니...
2014년 12월 15일